[브랜드분석]놀코치킨, 뛰어난 가성비와 가맹점 중심 매장 운영 시스템 갖춰
[브랜드분석]놀코치킨, 뛰어난 가성비와 가맹점 중심 매장 운영 시스템 갖춰
  • 김상민 기자
  • 승인 2016.11.02 14: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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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시장에서도 소자본, 소점포 창업이 강세를 띠고 있다. 과거에는 프랜차이즈의 대형화, 유명 연예인을 통한 마케팅 등을 중심으로 치킨시장이 편성됐다면, 이제는 가성비, 효율적인 매장운영과 같이 실용성에 중점을 둔 프랜차이즈가 예비창업자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20여년 간 외식 프랜차이즈를 운영해 온 프랜차이즈 전문기업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치킨의 맛과 가격을 경쟁력 있게 구성해 소자본 및 소점포 창업으로 높은 수익을 달성할 수 있도록 했다는 게 특징이다. 

가장 큰 경쟁력은 고품질 저가격 판매시스템이다. 100% 국내산 신선육 하림 8호닭을 사용하는데, 후라이드치킨 판매 가격이 8,900원이다. 10여가지 야채 염지와 정통 후라이드 맛을 지키는 크리스피 방식으로 ‘놀코치킨’만의 맛을 내세우고 있다. 다양한 메뉴구성 역시 매출 증대에 큰 역할을 한다. 

홀 운영, 테이크아웃 판매, 배달 등 판매채널을 다양화한 운영시스템으로 가맹점 매출을 향상시키고 있으며, 거품을 뺀 창업비용, 인테리어 및 주방공사 점주 자율시공 등의 정책으로 빠르게 투자비를 회수할 수 있도록 가맹점의 입장을 세심하게 배려했다.

웰빙치킨전문점 ‘놀코치킨’의 관계자는 “가성비가 뛰어난 치킨 메뉴, 다양한 판매채널, 높은 수익을 달성할 수 있는 가맹점 중심 운영 시스템으로 고객과 가맹점의 만족도를 동시에 높이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서 “창업비용의 거품을 제거한 것도 주목해야 한다. 인테리어 자율 시공 등을 통해 최소한의 비용으로 매장을 개설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물론, 창업비용은 저렴해도 20년 이상 오랜 성공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본사의 강력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고 공조했다. 

한편, ‘놀코치킨’은 예비창업자들의 초기투자비용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자 가맹비 및 물류보증금, 로열티를 받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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