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자 강제송환 중지하라
탈북자 강제송환 중지하라
  • 미래한국
  • 승인 2002.06.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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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일 서울 광화문 교보빌딩 주한 중국 총영사관 앞에서 金景來 탈북난민보호운동추진위원이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사진/이승재 기자 fotolsj@futurekorea.co.kr
탈북난민보호운동본부는 지난 5월 18일부터 6월30일까지 탈북자 강제송환 중단을 요구하며 릴레이 1인 시위를 벌이고 있다. 릴레이 시위는 1180만명 서명 1주년기념행사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다. 릴레이시위를 주관하고 있는 金一錫 집행위원은 “같은 한국 국민으로서의 도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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