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다하누촌 다하누한우프라자, 농업인의 날 맞은 ‘강원도 먹거리 행사’ 진행
영월다하누촌 다하누한우프라자, 농업인의 날 맞은 ‘강원도 먹거리 행사’ 진행
  • 김상민 기자
  • 승인 2016.11.03 10:1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영월다하누촌 다하누한우프라자가 11월 12일(토)부터 13일(일)가지 양일간 ‘강원도 산골 웰빙 음식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본 행사는 농산물 수확기 농업인의 날을 맞아 강원도 영월 농가의 이야기와 먹거리가 담긴 소규모 축제로 마련된 영월다하누촌의 다하누한우프라자의 이벤트다.

‘강원도 산골 웰빙 음식 체험 행사’는 11월 12일(토)~13일(일) 이틀간 낮 12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되며, 여행 관광객들이 직접 참여해 웰빙 음식을 만들고 맛 볼 수 있는 무료 체험 행사다.

이외에도 강원도 산골 웰빙 음식인 옹심이칼국수와 메밀칼국수, 꼴뚜국수, 메밀부치기, 메밀묵, 전병 등을 주천시내 전문 식당(메밀촌, 제천식당, 하늘이네집, 주천묵집, 메밀*집 등)에서 맛볼 수 있다.

더불어 웰빙 음식 체험 행사 기간 동안 다하누한우프라자 축산물 코너에서는 국내산 토종 한우 구이용 또는 국거리 등을 2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된다.

이어 구입한 국내산 한우고기를 인근 식당(우시장점, 유정점, 행복점, 별관점 등)을 방문하여 먹으면, 메밀부치기와 전병 한 접시를 서비스로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다하누한우프라자 관계자는 “농업인의 날을 맞아 마련된 ‘강원도 산골 웰빙 음식 체험 행사’를 통해 강원도 먹거리 여행의 즐거움과 국내산 토종 한우고기도 할인된 가격으로 부담없이 누려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농업인의 날을 맞아 진행되는 영월다하누촌 다하누한우프라자의 행사 기간 동안, 강원도 농산물 판매와 김장 절임배추 예약 접수도 받고 있다.

이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영월다하누촌 다하누한우프라자 홈페이지 또는 대표전화를 통해 문의 가능하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