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평판 100대 브랜드] 삼성증권 윤용암 대표이사
[기업평판 100대 브랜드] 삼성증권 윤용암 대표이사
  • 김현우 기자
  • 승인 2016.11.03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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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은 10월 국내 증권사 브랜드 평판 조사결과 1위 미래에셋증권 2위 하나금융투자증권에 이어 3위로 분석되었다.

10월 증권사 브랜드 평판순위는 미래에셋증권,  하나금융투자증권, 삼성증권, 키움증권, NH투자증권, 유안타증권, 대신증권, 한국투자증권, 신한금융투자증권, 미래에셋대우, 한화투자증권, SK증권, 동부증권, HMC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 KB투자증권, 이베스트투자증권, 교보증권, 하이투자증권, 메리츠종합금융증권, 신영증권, KTB투자증권, LIG투자증권, 부국증권  순으로 분석되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에서 실시한 브랜드평판 조사에서 3위를 기록한 삼성증권 브랜드는 참여지수  214,100 소통지수  609,345 소셜지수  40,857로 분석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864,302가 되었다.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613,126와 비교해보면 40.97% 증가했다.

▲ 삼성증권 윤용암 대표이사

삼성증권 윤용암 대표이사는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고, 美메사추세츠 공과대학 대학원 경영학 석사 학위를 갖고 있다. 삼성화재 경영지원실 실장·부사장, 삼섬화재 기업영업총괄, 삼성생명 자산운용본부 본부장·부사장, 삼성자산운용 대표이사직을 거친 전문경영인이자 삼성맨이다.

삼성증권의 전신은 198년 10월에 설립된 한일투자금융이다. 1988년 3월에 증권거래소에 주식을 상장했으며, 1991년 2월 국제증권으로 상호를 변경했다. 1992년 11월 삼성그룹으로 편입되면서 현재의 상호로 변경했다.

▲ 삼성증권은 10월 국내 증권사 브랜드 평판 조사결과 3위로 분석되었다.

삼성증권의 주요사업은 위탁매매, 기업금융, 자기매매, 기업영업, 선물중개업, 해외영업 등 6개 부문의 금융투자업이다.

금융투자업은 기업의 필요자금을 ‘증권’을 매개로 조달하는 금융산업으로서 기업에는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산업 재정자금을 조달할 수 있게 하고, 투자자에게는 증권 투자를 통한 재산증식의 기회를 제공하며, 사회적으로는 자본을 효율적으로 배분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산업이다.

삼성증권은 차별화된 부유층 고객기반, 업계 최고의 자산관리 역량과 인프라를 바탕으로 고객 니즈에 적합한 맞춤형 상품 및 서비스를 선제적으로 제공하는 등 업계 리더의 위상을 확고히 유지하고 있으며, 국내외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기관투자자 대상 주식중개는 물론 IB(기업공개, 증자, 회사채 발행, 구조화금융, 인수합병 등을 주간하고 자문하는 업무) 영업에서도 사업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이를 통해 경쟁사 대비 안정적이고 다변화된 수익구조를 보유하고 있다.

삼성증권은 리테일 사업의 핵심 수익원인 주식 영업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향후 지속적 성장이 예상되는 초부유층 자산관리 시장과 은퇴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청년층 신규 고객기반 확대를 통해 미래의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고 Fee-based 자산확대를 통한 장기적인 수익구조의 안정화에도 집중하고자 한다.

또한, 홀세일, IB 부문의 사업역량도 강화하여 수익원 다변화를 통한 전사적으로 균형 있는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성장을 위한 전략적 투자는 적극 지원하되, 불필요한 비용은 효과적으로 통제하여 경영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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