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란스 면세점 "38개국 세계미세스대회 출전자들 방문"
아마란스 면세점 "38개국 세계미세스대회 출전자들 방문"
  • 구하영 기자
  • 승인 2016.11.04 16: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16년 세계 미세스 대회(Mrs World 2016)에 출전하는 38개국 미세스 미녀들이 대회 출전에 앞서 첫 방문지로 서울에 위치한 ㈜아마란스 면세점을 방문했다.

창립 30주년을 맞은 ㈜아마란스 화장품 서울면세점은 면세점 최초로 각국을 대표하는 미세스 대회 참가자들이 방문해 신제품 환안비 크림 및 기타 제품들에 대해 시연 및 효능을 체험하는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고 전했다.

대회 참가자들이 체험한 환안비 크림은 아마란스와 한얼리치가 공동으로 최근 새롭게 개발한 제품으로, 예부터 궁중의 왕비들이 애용했던 궁중 한방 화장품을 현대 여성들의 피부에 맞게 재탄생시킨 한방 화장품이다. 70여종의 천연 성분들이 함유되어 피부미백과 주름개선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개발단계부터 수출을 염두하고 있어 중국 위생허가도 진행 중에 있고 전국 유명 면세점에도 입점을 예정하고 있다. 중동 무역거래도 진행 중인 상태다. 

아마란스 면세점은 중국, 대만, 태국, 미얀마, 싱가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미국 등의 외국 관광객들이 주로 찾고 있으며, 이번 세계 미세스 대회 출전 미녀들의 방문이 아시아를 넘어 세계 시장에서의 성장세와 브랜드가치 상승의 한 결과로 보고 있다. 월평균 약 1만5천명이상 관광객들이 방문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창립 30주년을 맞아 세계의 미세스 미녀들이 방문한 뜻 깊은 시간을 가지게 됐다”며 “특히 오랜 개발기간을 두고 출시된 환안비가 큰 호응을 받아 앞으로 더욱 주목 받는 제품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한편, ㈜아마란스 본부장 겸 ㈜한얼리치 대표인 윤여진 본부장은 4일 개최되는 세계 미세스 대회의 심사위원으로 위촉되어 참석할 예정이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