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평판 100대 브랜드] 미래에셋증권 조웅기 대표이사
[기업평판 100대 브랜드] 미래에셋증권 조웅기 대표이사
  • 김현우 기자
  • 승인 2016.11.05 12: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미래에셋증권은 10월 국내 중권사 브랜드 평판 조사결과 1위로 분석되었다.

10월 국내 증권사 브랜드 평판순위는 미래에셋증권,  하나금융투자증권, 삼성증권, 키움증권, NH투자증권, 유안타증권, 대신증권, 한국투자증권, 신한금융투자증권, 미래에셋대우, 한화투자증권, SK증권,  동부증권, HMC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 KB투자증권, 이베스트투자증권, 교보증권, 하이투자증권, 메리츠종합금융증권, 신영증권, KTB투자증권, LIG투자증권, 부국증권순이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에서 실시한 브랜드평판 조사에서 1위를 기록한 미래에셋증권 브랜드는 참여지수 234,600 소통지수 633,600 소셜지수  57,413로 분석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925,613가 되었다.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564,183와 비교해보면  64.06% 증가했다.

▲ 미래에셋증권 조웅기 대표이사

미래에셋증권 조웅기 대표이사는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으며, 주요 경력으로는 미래에셋증권 리테일사업부 사장, 홀세일부문 대표이사, 기업 RM부문 대표이사, 트레이딩부문 대표이사 등이 있다.

미래에셋증권의 모태는 1999년 12월 세워진 E-미래에셋증권이다. 2000년 9월 현재의 상호인 미래에셋증권으로 변경했다.

▲ 미래에셋증권은 10월 국내 중권사 브랜드 평판 조사결과 1위로 분석되었다.

미래에셋증권의 주요사업은 투자매매업, 투자중개업, 투자자문업, 투자일임업, 신탁업 등 금융투자업과 중소기업창업투자업, 홍콩·브라질 등 해외국가에서의 금융투자업이다.

투자매매업이란 누구의 명의로 하든지 자기의 계산으로 금융투자상품의 매도·매수, 증권의 발행·인수 또는 그 청약의 권유, 청약, 청약의 승낙을 영업으로 하는 것을 말하며, 투자중개업은 누구의 명의로 하든지 타인의 계산으로 금융투자상품의 매도·매수, 그 청약의 권유,청약,청약의 승낙 또는 증권의 발행·인수에 대한 청약의 권유, 청약, 청약의 승낙을 영업으로 하는 것을 말한다.

투자자문업은 금융투자상품의 가치 또는 금융투자상품에 대한 투자판단(종류, 종목, 취득·처분, 취득·처분의 방법·수량·가격 및 시기 등에 대한 판단을 말합니다)에 관한 자문에 응하는 것을 영업으로 하는 것을 말하며, 투자일임업은 투자자로부터 금융투자상품에 대한 투자판단의 전부 또는 일부를 일임받아 투자자별로 구분하여 금융투자상품을 취득·처분, 그 밖의 방법으로 운용하는 것을 영업으로 하는 것을 말한다. 마지막으로 신탁업은 신탁을 영업으로 하는 것을 말한다.

미래에셋증권은 '글로벌 자산관리 전문가'라는 고객지향적이며 선진화된 모델을 제시하며 업계의 자산관리부문을 선도하고 있다. 적립식펀드를 통해 장기투자 및 간접투자 문화를 정착시킴으로써 국내 자본시장의 발전에 기여하였고,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해외펀드는 물론 월지급식 브라질국채신탁, 월지급식 부동산펀드, 월지급식ELS/DLS 등 선진화된 안정형 금융상품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최근 변동성이 커진 시장 환경 속에 파생결합증권·사채(ELS,ELB,DLS,DLB)의 노낙인·저낙인(Knock-In) 구조 등 안정성을 강화한 상품 비중을 높이며 고객 수익률 제고를 최우선으로 다양한 상품 라인업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미래에셋증권은 수익증권, 주식, 신탁, 랩어카운트, 파생결합증권·사채(ELS,ELB,DLS,DLB), 개인연금, 방카슈랑스 등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통해 종합적인 자산관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2016년 6월말 기준 고객자산계는 70조 4천억, 주식형펀드는 4조 3천억, CMA 계좌는 151만개에 이르고 있다.

미래에셋증권은 IPO, 유상증자, 회사채 인수, 사모투자전문회사(PEF) 운용, M&A컨설팅, ABS 발행주선 및 인수업무, PF, SOC, 부동산금융업무 등 고객의 니즈에 맞는 종합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11년, Acushnet(타이틀리스트, 풋조이 등 글로벌 골프 브랜드 보유)를 인수한 미래에셋파트너스칠호사모투자전문회사(PEF)를 미래에셋자산운용과 공동 업무집행사원(GP)으로 운용하며, 이를 통해 Global IB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퇴직연금사업에서 미래에셋증권은 경쟁력 있는 상품 및 차별화된 컨설팅 서비스를 통해 퇴직연금 사업 영업 및 연계 비즈니스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노무사, 세무사, CFA 자격 소지자 등의 전문인력 및 차세대 퇴직연금 시스템으로 고객들의 퇴직자산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가입자를 대상으로 온라인교육프로그램, 집합교육, 세미나 등 다양한 퇴직연금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종합적인 은퇴설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2016년 6월말 현재 운용관리 평가금액 기준 누적적립금 4조 5,612억원을 관리하고 있다.

미래에셋증권은 이머징 마켓 전문가로서 장기적인 관점으로 해외사업에 대한 투자를 지속한 결과, 2016년 6월말 현재 1개 해외사무소(북경), 5개 주요 해외법인을 운영하고 있다. 이러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위탁매매(Brokerage) 업무 등 현지 비즈니스를 수행하고 있고, 해외국채와 부동산 펀드 등 다양한 금융상품을 공급함으로써 본사와 글로벌 네트워크간에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있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