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CHAM(암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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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래한국
  • 승인 2003.05.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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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상공회의소는 어떤 곳인가?
6·25전쟁 직후인 1953년 설립돼 올해로 50주년을 맞는 주한미상공회의소(AMCHAM)는 현재 1,061개 법인회원과 908명의 개인회원을 보유한 국내 최대의 외국인경제단체다.한미양국의 투자 및 무역증진과 한미 양국 정부와 기업 사이에서 조율자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AMCHAM 산하에는 북한사업위원회 등 총 33개 위원회가 있으며 ‘미래를 향한 동반자(Partner`s for the future)’와 같은 별도의 특별 사업기구도 구성하고 있다.주한 미 대사가 명예회장으로 당연직 승계되고 있으며 미국 정부와도 긴밀한 유대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AMCHAM은 해마다 3~4월이면 주한 외국기업의 경영환경에 대한 보고서를 발간하며 한국경제에 대한 설명회(DoorKnock)를 통해 한미양국간의 우호증진에도 기여하고 있다. 현재 AMCHAM은 한미간 비자면제를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어 결과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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