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은 전 영등포중 교사 - 제15회 한국효도회 효자상 수상
김동은 전 영등포중 교사 - 제15회 한국효도회 효자상 수상
  • 미래한국
  • 승인 2003.05.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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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은 전 서울 영등포중 교사(62·사진)가 5월 23일 중구 구민회관에서 (사)한국효도회(이사장 배갑제)가 주관하는 ‘제15회 한국효도회 효자상’을 수상했다. 지난 30여년 동안 학생들을 대상으로 충·효·예 사상을 가르쳐온 김 교사는 올해 정년퇴임을 한 후에도 각급 기관, 종교단체, 군부대 등을 순회하며 孝실천운동을 적극적으로 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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