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아동돕기연합, 삼성웰스토리와 U-CENTER 프로젝트 협약 체결
국제아동돕기연합, 삼성웰스토리와 U-CENTER 프로젝트 협약 체결
  • 구하영 기자
  • 승인 2016.11.24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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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식음서비스 전문기업인 삼성웰스토리 주식회사(대표이사 김봉영)와 국제개발협력 NGO인 사단법인 국제아동돕기연합(신세용 이사장)은 21일 삼성동 유익한 공간에서 '삼성웰스토리와 함께하는 U-CENTER 프로젝트' 협약을 체결했다.

U-CENTER는 탄자니아의 5세 미만 아동 질병예방과 치료활동을 위한 국제아동돕기연합의 아동건강관리센터로 지난 2009년 이후 현재 총 3개의 U-CENTER가 탄자니아에서 운영되고 있다.

이번 협약에 참여한 삼성웰스토리는 식음서비스 전문가로 구성된 임직원들의 재능기부 활동을 통해 현지화된 구호식 레시피와 영양관리 매뉴얼을 개발하는 등 U-CENTER 운영을 지원하는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 11월 21일(월)에 삼성동 후원 레스토랑 ‘유익한 공간’에서 삼성웰스토리와 국제아동돕기연합은 임직원 행복더하기기금 지원사업으로 탄자니아 오지마을 아동 건강관리를 위한 “삼성웰스토리와 함께하는 U-CENTER 운영 프로젝트” 협약식을 체결했다.

삼성웰스토리 관계자는 “식음 전문성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기업 CSR 활동이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으며 국제아동돕기연합의 신세용 이사장은 “그간 지원사업과 실적을 바탕으로 삼성웰스토리의 특성을 살린 차별화된 구호사업을 진행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웰스토리는 지난 2014년 국제아동돕기연합과 협약을 체결한 이후 탄자니아 아동을 위한 기부 레스토랑 ‘유익한 공간’에 무상으로 식자재를 제공하는 등 글로벌 아동구호사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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