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동산 탐방] 금천구청역 엠타워 복합상가
[ 부동산 탐방] 금천구청역 엠타워 복합상가
  • 김민석 기자
  • 승인 2016.11.29 16:30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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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 부동산 대책 이후 수익형 부동산 시장이 풍선효과를 누릴 것으로 분석되며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아파트 분양으로 고수익을 기대하기 어려워지며 투자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상가, 오피스텔 등으로 시선을 돌리는 수요자들이 늘었다.

부동산 전문가는 “수익형 부동산은 그 특성이 명확하고 수요가 확실히 보장되는 곳을 선점해야 한다”며 “상가의 경우 역세권이나 관공서 등이 인근에 위치해 유동인구가 풍부하면서도 안정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입지가 좋다”고 전했다.

이러한 요건을 모두 갖춘 금천엠타워 복합상가가 금천구 시흥동 일대에 위치해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M타워 복합상가는 금천구청역 바로 앞에 지하6층~지상 14층의 대규모 상가시설로 들어설 예정이며 총 162개의 점포 근린생활 및 판매시설로 구성된다.

금천구청이 가까워 상근직원 1천여명을 확보하는 동시에 유동인구도 많으며 금천경찰서와 대형종합병원도 들어서 대형 병원을 찾기 힘든 금천구 지역에 금천구 전역을 커버하는 대단위 상권 형성을 기대할 수 있다.

금천구청역은 하루 평균 이용객이 3만3천여명에 달하고 인근 필승아파트와 무지개아파트, 목련아파트 등이 아파트 단지가 있어 배후수요가 탄탄하고 총 4,400세대 규모의 롯데캐슬파크도 이달부터 입주가 시작된다.

편리한 교통환경도 갖춘다. 금천구청역 외에도 신안산선 시흥사거리역이 인접해 더블역세권 상가로 부상하고 있으며 강남과 직접 연결되는 강남순환도로가 개통되면서 인근 지가도 상승해 투자가치는 더욱 상승세다.

분양 관계자는 “금천구 엠타워의 경우 푸드코트와 약국, 이동통신, 금융기관, 전문병원, 오피스 등 다양한 업종이 들어설 수 있는 것이 장점”이라며 “더블역세권에 배후와 유동인구도 풍부해 안정적인 수익, 장기적인 투자가치까지 탁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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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2017-01-11 16:43:31
투자금 돌려받기 힘들어질수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