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탐방] 파주 운정신도시 ‘운정 서희스타힐스’
[부동산 탐방] 파주 운정신도시 ‘운정 서희스타힐스’
  • 김민석 기자
  • 승인 2016.11.30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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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운정신도시 인근에 위치한 ‘운정 서희스타힐스’의 홍보관에 최근 수 만 인파가 몰려들어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운정 서희스타힐스는 지난 18일 홍보관을 오픈했다. 운정지역주택조합의 업무대행사인 스틸랜드 관계자는 “홍보관 오픈 후 약 보름 만에 누적 방문객이 만 명을 돌파했다”고 전했다. 그는 “‘운정 서희스타힐스’는 경전철 탄현역과 자유로, 제2자유로 등이 인접해있어 교통망이 좋은 편”이라고 평하면서 “신설 예정인 3호선 덕이역 지하철, GTX A노선의 최대 수혜지역이라 인기가 좋다”면서 수 만 인파가 몰린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서울 제2외곽 순환도로, 서울~문산 고속도로 등이 개통 예정”이라고 말하면서 “트리플 역세권 및 쾌속 광역 교통망의 조건을 모두 갖춘 최상의 입지 환경이다”고 강조했다.

‘운정 서희스타힐스’는 단지 근거리에 운정신도시 상업시설 용지가 위치해 있다. 관련 업계 전문가들은 “이곳 상업시설 용지에는 10조원을 투자한 세계 최대 규모의 LG디스플레이가 들어서면서 향후 지속적인 인구 유입이 가능하다”고 말하고 있다. 또한 “현대자동차오토월드, 테크노밸리, 케이컬쳐밸리 등 개발도 예정되어 있어 운정신도시 입주 희망자들의 아파트 수요가 넘쳐날 것”이라고 기대했다.

운정지역주택조합 관계자는 “‘운정 서희스타힐스’는 운정신도시 및 일산·파주 신도시의 생활권을 형성하고 있어 운정신도시의 인프라를 비롯해 일산에 이미 형성된 생활 기반시설을 바로 이용 가능한 장점이 있다”고 자부했다. 또한 “단지 인근에는 이마트, 롯데백화점, 킨텍스, 로데오거리 등이 근접해 있고 운정호수공원 등 쾌적한 생활환경이 있다”고 덧붙였다.

이러한 편리한 교통 환경과 생활 시설이 인접한 입지 여건덕분에 운정 서희스타힐스는 홍보관 오픈 후 실수요자에서 나아가 투자자들의 관심도 받고 있다. 운정 서희스타힐스는 3.3㎡당700만 원대라는 파격적인 가격을 내세워 파주·일산 신도시에서 새로운 아파트 분양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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