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순해, 겨울철 아기 피부 보습 화장품 가이드라인 제시
아이순해, 겨울철 아기 피부 보습 화장품 가이드라인 제시
  • 구하영 기자
  • 승인 2016.12.13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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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권 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엄마들의 고민이 많아졌다. 겨울철 실내외 큰 온도 차가 영·유아 피부 건강을 위협하기 때문이다. 영·유아 피부는 겨울철 보습 관리를 제대로 받지 않으면 트러블, 발진, 아토피 등 피부질환으로 악화될 수 있다.

그렇다고 아무 제품이나 사용할 수 없다. 유해 성분이 오히려 영·유아 피부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 일부 화장품에서 가습기 살균제 독성물질인 클로로메틸이소티아졸리논(CMIT)이 검출되기도 한다. 그에 따라 최근 주부들 사이에서 유해성분이 모두 제외하고 화학성분도 배제돼 신생아부터 사용가능한 화장품인 ‘아이순해’가 인기이다.

▲ 아이순해에서 판매하고 있는 베이비 4종 세트

유아화장품 전문 브랜드 아이순해(대표 박준용)는 “아기화장품 구매 전 성분을 꼼꼼하게 따져 유해 성분이 포함되어 있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유해 성분 여부는 미국환경운동그룹 EWG(Environmental Working Group) 인증 등급, 유해 성분 안전성 테스트 등을 확인해야 한다. EWG는 화장품 유해 성분을 엄격히 평가해 등급을 매긴다. 아이순해는 EWG 그린라벨 1등급을 인증 받았으며 유해 성분 안전성 테스트에서 유해 성분 무검출 판정을 받았다.

아이순해 박준용 대표는 “최근 건조한 날씨로 인해 아기 침독에 대한 엄마들의 고민들이 많아졌다”며 “겨울철에는 아기 피부 장벽 강화와 보습에 주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박준용 대표는 “아기로션과 크림은 아기 피부에 직접 닿고 아기가 입 주변을 빨아먹을 수도 있기 때문에 유해 성분을 반드시 배제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아이순해 유아로션을 사용한 주부 조모씨는 “아이순해 전 제품은 약산성 제품이라 신생아로션으로 적합한 것 같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박 대표는 “아이순해는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엄마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신생아 전문 스킨케어 브랜드로 거듭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아이순해는 고보습 제품인 올데이 아토크림, 데일리 로션, 올웨이즈 수딩젤 등으로 엄마들의 인기를 얻고 있다. 아기크림, 아토피로션, 베이비로션, 베이비크림 등 2종류 이상 구매 시 15~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이순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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