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포러브, 마사지오일로 변하는 마사지캔들 출시...커플아이템 주목
예스포러브, 마사지오일로 변하는 마사지캔들 출시...커플아이템 주목
  • 구하영 기자
  • 승인 2016.12.13 14:56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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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커플들의 시즌이 시작됐다. 12월부터 내년 3월까지 크리스마스와 연말 및 발렌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까지 커플들을 위한 특별한 날들이 있고, 각종 이벤트들도 집중되어 있다.

커플들끼리 보낼 시간도 많아지게 되면서 커플관련 독특한 제품들이 인기인데, 그 중 특히 섹슈얼한 화장품인 ‘예스포러브’라는 프랑스 화장품이 인기다. 

예스포러브(YESforLov)는 화장품의 나라 프랑스 브랜드로 ‘본격 커플메이킹 코스메틱’을 표방하는 유럽의 대표 센슈얼 코스메틱 브랜드이다. 샤넬, 클라란스, 티에리 뮈글러의 디렉터들이 참여하여 더욱 이목이 간다. 특히 세계적인 화장품 체인점인 세포라 본점 및 프랑스의 유명 백화점에도 입점이 되어 있다고 한다. 

최근 온스타일의 인기프로그램인 ‘겟잇뷰티’에서도 녹으면 마사지오일이 되는 예스포러브 마사지캔들이 소개되면서 MC와 패널들의 찬사를 받은바 있다. 이 마사지캔들은 연인끼리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할 뿐만 아니라 제품의 특별히 제조된 향 때문에 서로에게 호감을 느끼게 된다고 하여 입소문을 달고 인기 중이라고 한다.

공식 수입사인 (주)이플러스코리아 정민기 대표의 말에 의하면 ‘한 번 구매한 고객들의 재구매율이 일반 브랜드에 비해 3배 이상으로 대단한 만족도를 보이고 있고, 특히 커플이나 특별한 선물 아이템으로도 인기가 많다’고 한다.

또한 연말을 맞아 총 100쌍의 커플들에게 예스포러브 상품을 드리는 페이스북 이벤트가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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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사는인생 2016-12-13 15:14:50
유럽에 유학가 있을 때 봤는데...우리나라에도 들어왔군요~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