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테호른G 패딩 선보인 ‘스위브(SWIB)’, 전년대비 매출 50% 성장 예상
마테호른G 패딩 선보인 ‘스위브(SWIB)’, 전년대비 매출 50% 성장 예상
  • 구하영 기자
  • 승인 2016.12.14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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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테호른G 패딩 판매에 힘입어 전년대비 매출 50% 성장을 앞둔 ‘스위브(SWIB)’가 11월에 우수한 마감 매출을 달성한 매장 3곳도 공식 발표했다.

업체 관계자에 따르면, 10월 말까지 매출 180억 원을 기록하며 일찌감치 목표 매출의 95%를 달성했다. 또 11월과 12월을 지나면서 목표치를 초과해 매출 300억 원 이상을 달성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스위브의 매장들은 롯데백화점 9개점과 현대백화점 5개점, 신세계백화점 8개점, AK백화점 3개점 및 갤러리아 백화점 2개점 등 전국 주요 백화점에 분포되어 있다. 또 아울렛 3개점(2001중계, 뉴코아부천, 마리오 아울렛)과 편집샵 인트로에서도 제품을 판매한다. 구체적인 매장 정보는 공식홈페이지를 방문하면 자세한 확인이 가능하다.

스위브가 발표한 우수 매장은 다음과 같다. 우선 현대 목동점이 해당 백화점에 입주된 15개 캐주얼 브랜드 중 11월 매출 통합 1위를 달성했고, 현대 판교점이 25개 캐주얼 브랜드 통합 1위를 기록했다. 신세계 김해점도 13개 캐주얼 브랜드 중 매출 통합 1위를 달성했다.

스위브 관계자는 이번 성과에 대해 “3년 연속 전량 판매를 기록한 마테호른G가 결정적이었다. 시리즈물로 매년 완전 판매를 기록한 마테호른 패딩은 업그레이드된 상품력으로 매니아층을 확보했다”며 “이미지성 컨셉이 아닌 리얼 컨텐츠를 구축하면 고객들의 신뢰가 매출로 연결된 것 같다”고 전했다.

실제로 마테호른G 아이보리 색상과 네이비는 11월 초에 전량이 판매되었으며, 12월 9일 이후부터 추가 리오더 상품을 통해 구매가 가능하다. 업체 관계자에 따르면, 상품 입고 3주 전부터 예약구매를 받고 있는데, 이미 예약 건수가 1,000건을 넘었다고 한다. 또 이너류 W라인과 W맨투맨 및 W후드의 경우에도 11월 초에 전량 판매되어 추가 리오더가 진행된 상태이다.

한편, 마테호른G패딩은 2016년 마테호른 전망대 고르너그라트 철도청과 MOU 계약을 맺었으며, 스위스 현지 직원들이 동일한 상품 유니폼으로도 채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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