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한국

숭실사이버대 ICT공학부, 3개 전공과정 운영으로 ICT전문가 양성

구하영 기자l승인2016.12.16l수정2016.12.16 13:42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구하영 기자  upkorea365@naver.com

숭실사이버대학교 ICT공학부가 2017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ICT공학부는 정보기술과 통신기술을 융합하여 정보를 수집, 생산, 가공, 보존하는 모든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기술에 대한 최첨단 융합 교육 과정을 제공하는 학부로 현재 컴퓨터소프트웨어전공, 정보보안전공, 의료IT전공의 3가지 전공과정으로 운영되고 있다.

컴퓨터소프트웨어전공은 탄탄한 이론 교육을 토대로 소프트웨어에 대한 핵심개념을 잡아주고 이를 통해 급변하는 IT 환경 변화에 적응할 수 있는 기반지식을 배양하며 다양한 산업분야와 연계한 소프트웨어 전문가를 양성한다. 빅데이터 전문가 트랙, 모바일 프로그래머 트랙, 웹 개발자 트랙 등 특화된 교육과정을 보유하고 있다.

다음으로 정보보안전공은 산업 전반에 걸친 정보자산의 침해 및 파괴를 방지하기 위해 산업보안전문가, 컴퓨터정보보안전문가, 정보과학수사전문가, 저작권 인증 전문가를 양성한다. ‘산업보안 시스템 평가’, ‘구축’, ‘관리능력’을 강화할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과 보안의 기본인 암호이론, 시스템 보안, 정보보호정책 등 보안관련 이론에 대한 체계적인 학습기회를 제공한다.

신설 전공과정인 의료IT전공은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 할 수 있는 의료분야와 IT의 융합 교육과정을 통해 헬스케어와 ICT관련 전문소양을 갖춘 U-헬스케어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한다. 빅데이터 기술 교육을 통한 의료정보시스템 첨단화 및 분석기술, 머신러닝과 딥러닝에 기반한 헬스케어 서비스 개발 능력을 배양한다. 

한편 숭실사이버대학교는 내년 1월 6일까지 ICT공학부를 포함한 7개 학부 22개 학과의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고등학교 졸업(예정) 이상의 학력이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며 입학절차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숭실사이버대학교 입학안내 홈페이지나 입학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저작권자 © 미래한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구하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135-726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 129, 4층 (논현동 거평타운)   |   413-120 경기도 파주시 문발로 155(문발동)
Tel : (02)3446-4111  |  Fax : (02)3446-7182  |  사업자 번호 : 220-86-23538  |  상호 : (주)미래한국미디어  |  대표자 : 김범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범수
Copyright © 2017 미래한국.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