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그, 엘리베리베이트 피치 경연대회서 한국스타트업 수상
테그, 엘리베리베이트 피치 경연대회서 한국스타트업 수상
  • 김상민 기자
  • 승인 2016.12.17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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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그는 세계각국의 실리콘벨리 스타트업과 사업설명을 하는 대회인 엘리베리베이트 피치 경연 대회에서 유망스타트업과 경쟁하여 한국스타트업 수상을 하였다고 17일 밝혔다.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 된 피치 대회 SAN FRANCISCO ELEVATORPITCH는 5명의 현지 대표 투자자들을 심사자가 참여하였으며 실리콘벨리 스타트업들이 2분동안 영어로 사업에 대한 설명과 투자 가치가 있는 사업성을 평가 받는 경연 대회이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포켓몬go에 투자한 YI HAN외 4명의 투자자들이 직접 심사를 맡아 투자자의 관점으로 심사를 진행하였다. (주)테그에서는 직접 서비스하고 있는 낚시 전문 소셜 어플 '피싱태그'를 직접 대표가 발표하여 투자자들로부터 아이디어에 대한 검증과 기술의 우수성에 대해 좋은 호응을 얻었다.

또한 샌프란시스코 총 영사관의 김광재 경제담당 영사는대회에 참여한 한국 스타트업을 초청하여 성과에 대해 취하하였고, 간담회를 통해 글로벌 진출을 위한 한국스타트업들의 애로사항을 점검하고 활동에 대한 지원을 약속하였다.

(주)테그 관계자는 "피싱태그는 하루아침에 만든 서비스가 아니라 20년의 시간 동안 사업화 모델을 만들어간 서비스로 스마트폰이 충분히 보급 된 시점에서 실행에 옮겨 투자하고 개발하였다. 글로벌화를 위해서는 충분한 시장조사와 기획, 시기, 등이 매우 중요하며 네트워크를 통해 글로벌 서비스의 발판을 마련하는 것이 필수다”라고 전했다.

이어 “피싱태그는 사전 개발 당시부터 글로벌 서비스를 고려하고 아이템을 선정, 특허 획득 등 준비하였으며 현지 실리콘벨리에서도 한국스타트업이 개발한 아이템도 세계스타트업들과 경쟁을 통해 서비스에 대한 자신감과 해외 진출에 대한 확신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것 같다. 낚시라는 콘텐츠에 있어 서비스를 더욱 고도화 하여 세계로 뻗어나가고 싶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3년 동안 전문 IT기술자들과 개발한 피싱태그는 낚시에 특화된 전문화 시스템으로 원하는 지역의 어종에 따라 낚시방법, 낚시포인트, 낚시배, 낚시터 등의 정보를 제공하며 접근성이 좋은 모바일로 개발하여 쉽게 작성하고 정보를 공유할 수 있다. 테그(주)는 피싱태그의 글로벌 진출을 위해 모바일로 낚시대회를 즐기는 시스템을 개발하여 특허를 획득한 바 있으며 피싱태그는 국내 뿐 아니라 중국 진출을 확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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