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창업 (16) - 첫 키스의 설렘으로 써라
지식창업 (16) - 첫 키스의 설렘으로 써라
  • 박철 기자
  • 승인 2016.12.29 08: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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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문호 평가를 받는 이들도 처음 글을 집필할 당시 좋은 평을 받지못했다. 헤밍웨이, 도스토옙스키, 톨스토이, 스티븐킹, 조앤롤링, 지금 시대에는 이들을 대문호로 칭하거나, 전설적인 인물로 분류한다. 하지만, 이들도 처음 쓴 글에 대해서는 저평가를 받았던 사람들이었다.

이들을 보면서 어떤 마음가짐으로 글을 써야 하는가를 생각해 본다. 남들이 반대하는 길을 선택하는 것은 위험한 것이다. 주변에서 반대하는 이유는 그 길이 험하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이런 현실을 니체는 거부한다. 니체는 “낯선 사람의 등과 머리에는 올라타지도 마라. 너는 지금의 너를 뛰어넘어 저 위에 네 자신을 세워야 한다. 그러려면 너의 신체와 영혼이 먼저 반듯하게 세워져 있어야 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니체의 글을 보며 누가 뭐라고 해도 글을 쓸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

저자는 행복한 글쓰기에 대한 포럼을 주제하면서 연구를 시작하고, ‘글쓰기부터 바꿔라: 첫 키스의 설렘으로 써라’라는 책을 집필하였다. 

이 책은 필자처럼 글쓰기에 대한 두려움부터 고통스러운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행복하고 설렘이 가득한 글쓰기를 선물해줄 것이다. 글쓰기는 삶의 경험과 감정이 재료로 한 오케스트라 연주이다. 이 책을 읽는 이들이 마에스트로가 되어 글쓰기의 오케스트라를 지휘하게 될 것이다. 

글쓰기는 치열한 것이 아니다. 글쓰기는 고통스러운 것이 아니라 설레고 행복해야 한다. 그렇다면 행복하고 설렘이 가득한 글쓰기를 하는 비결은 무엇일까? 

이 책은 전문가들이 쓴 글쓰기의 기술 관련 책보다, 또 많은 책을 출간하여 오히려 글쓰기의 문턱을 높게 설정한 작가들의 책보다 더 쉽게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불과 1년 전만해도 필자 역시 평범한 독자였기 때문이다. 독자에서 작가가 되면서 다양하게 경험한 것들과 그 속에서 얻은 깨달음이 담겨 있다. 

처음 책을 출간하고 글쓰기 교육을 진행하면서 깨닫게 된 것이 있다. 전문가만이 글을 쓰는 것이 아니다. 또한 많은 지식을 알아야 글을 잘 쓰는 것이 아니며, 성공해야 글을 쓰는 것도 아니다. 누구나 글을 쓸 수 있으며, 언제든 글을 쓸 수 있다. 모든 사람들이 글쓰기를 통해 새로운 꿈을 가질 수 있으며, 글쓰기를 통해 삶의 치유와 행복의 길로 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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