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스보니, 오티아이엘티디와 요구르트 마스크팩 중국수출 협약 체결
스킨스보니, 오티아이엘티디와 요구르트 마스크팩 중국수출 협약 체결
  • 구하영 기자
  • 승인 2016.12.29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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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브랜드 ㈜스킨스보니가 화장품 수출전문기업 ㈜오티아이엘티디와 손잡고 중국 수출을 타진한다.

㈜스킨스보니는 최근 ㈜오티아이엘티디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전략적 중국수출에 관한 협력을 약속했다. 양사는 금번 MOU를 통해 ㈜스킨스보니가 새로이 출시한 주름개선 기능성 요구르트마스크팩 ‘스킨스보니’를 중국 내 수출하며 K-뷰티의 열기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스킨스보니’ 요구르트마스크팩은 품명과 같이 요구르트의 주요성분인 유산균 추출물이 세 가지가 고르게 첨가되어 있어 이 안에 함유된 젖산으로 천연 pH 조절을 하게 해 가장 이상적인 피부의 pH 수준인 5.0~5.5 수준으로 맞춰준다. 동시에 피부표면을 약산성으로 만들어 주기도 하는데, 약산성 피부는 박테리아와 같은 세균증식과 감염억제, 피부장벽 기능약화 예방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마스크팩의 중요 사항인 팩 소재는 천연에서 추출된 해조류와 각종 식물성 검류 등의 보습제, 미용성분 등을 혼합해 만든 하이드로겔 부직포가 적용되어 높은 흡수율과 뛰어난 밀착성을 갖는다. 피부 진정과 수분증발에도 효과적인 녹차추출물과 세라마이드도 함유되어 있다.

㈜스킨스보니는 금번 협약을 계기로 국내에서의 호응을 중국에서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스킨스보니 이경재 대표는 “중국 내에서의 한국 뷰티상품이 여전히 인기를 끌고 있는 데는 그만큼 제품의 퀄리티와 가격경쟁력, 디자인 등이 고르게 어필되고 있기 때문인데, 이 요구르트 마스크팩 제품은 어느 하나 뒤지는 요소가 없는 제품이라 단기간 내에 성공할 것으로 판단된다”며 “중국을 넘어 다양한 국가로의 수출도 추진하는 등 양사가 글로벌 기업으로 더욱 도약할 수 있는 효시가 될 것으로 자신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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