랩노 화장품, 저자극 비비쿠션 ‘4SP 세이프 내추럴 톤 비비쿠션’ 출시
랩노 화장품, 저자극 비비쿠션 ‘4SP 세이프 내추럴 톤 비비쿠션’ 출시
  • 구하영 기자
  • 승인 2016.12.30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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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론칭한 코스메틱 브랜드 ‘랩노(LabNo)’에서 신제품 비비쿠션을 출시했다.

‘4SP 세이프 내추럴 톤 비비쿠션’이라는 명칭으로 출시된 이번 신제품은 자연스러운 피부톤과 매끄러운 결을 살려주는 EWG 저자극 비비쿠션이다. 이 제품은 엘라스틱 스무딩 파우더가 피부에 밀착되어 쫀쫀함을 높여주고, 자연스러운 광택으로 투명한 피부톤을 연출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피부자극을 최소화한 원료 및 보습인자 커버성분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민감성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손에 묻지 않는 펌핑쿠션이라 위생적 관리는 물론 퍼프로 간편하게 바를 수 있다.

제품 관계자는 “피부 저자극 테스트 완료와 더불어 전성분이 EWG그린 등급으로 구성되어 있는데다 20가지 주의성분도 일절 첨가하지 않았다”며 “사계절 단백질 콤플렉스(4 Season Protein Complex)를 통해 사계절 내내 피부 장벽을 강화하고 부족한 피부 영양을 채워준다는 점도 4SP 세이프 내추럴 톤 비비쿠션 특징”이라고 전했다.

EWG등급은 미국환경단체인 EWG(Environmental Working Group)에서 화장품 원료의 유해성을 조사해 성분 안전도에 따라 등급을 구분한 것을 말한다.

이번 신제품 비비쿠션은 휴대성과 위생을 중요시하며 동시에 자외선 차단과 자연스러운 잡티 커버 및 촉촉한 피부 표현이 필요한 소비자와 유해성분에 민감하고 피부부담이 덜한 메이크업 제품을 찾거나 안전한 성분으로만 이루어진 색조 제품을 기다리던 소비자에게 희소식이 될 전망이다.

한편, 피부 안전을 위해 유해성분 0(제로화)를 목표로 하고 있는 랩노 화장품은 모든 제품을 한국콜마에서 연구개발, 제조를 하고 있다. 계절별 피부 맞춤 처방을 주력으로 하는 이 브랜드는 비비쿠션 외에도 4SP 메이플 콜라겐 수분크림과, 립밤, 마스크 등 총 16개 품목을 앞세워 판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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