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동북아 물류전진기지 육성
새만금, 동북아 물류전진기지 육성
  • 미래한국
  • 승인 2003.06.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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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지역이 물류와 관광, 첨단농업 등이 연계된 동북아 물류전진기지로 육성된다. 송하진 전라북도 기획관리실장은 지난 24일 전주 상공회의소에서 열린 ‘국가재정운영계획 마련을 위한 지역토론회’에서 “전북을 환 황해권 생산·교역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새만금지역을 동북아 물류전진기지로 집중 개발하겠다”고 밝혔다.송 실장은 이어 “전북이 다른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우월한 성장잠재력을 지닌 전통식품 및 생물화학, 한방의학 등 3개 바이오 분야를 집중 육성하고, 새만금지역 내 동진강 유역을 첨단농업 생명산업 특구로 지정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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