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땅엔 공산주의가 있을 수 없습니다”
“이 땅엔 공산주의가 있을 수 없습니다”
  • 미래한국
  • 승인 2003.06.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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趙鏞基 여의도 순복음교회 목사
우리의 생존을 박탈하려고 호시탐탐 노리고 있는 김정일집단의 핵무장을 해제해주시고 하나님 앞에 무릎 꿇게 하옵소서. 53년 전 북한의 6·25 불법남침으로 350만의 우리 동포들이 사망하고 국토는 초토화됐으며 민생이 도탄에 빠졌음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이런 역사적 체험으로 이 땅에는 합법이든 비합법이든 공산주의가 있을 수 없습니다. 성령의 능력으로 임하시어 공산주의를 뿌리 뽑아 무너지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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