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양국이 연합하여 평화가 정착되게 하옵소서”
“한미 양국이 연합하여 평화가 정착되게 하옵소서”
  • 미래한국
  • 승인 2003.06.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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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章煥 수원 중앙침례교회 목사
6·25의 참혹함을 맛본 세대가 아직 끝나지 않았는데 저희는 과거의 비극과 우방국의 도움을 망각하며 살고 있습니다. 특히 30만의 젊은이들을 보내 이 땅의 평화를 지켜준 미국과 서로 상처 주며 반목과 미움만 키워가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한미 양국이 서로 사랑하고 연합하여 진정한 평화가 정착되게 하옵소서. 한반도를 불바다로 만들겠다는 북핵공포로부터 우리 민족을 보호해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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