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聖玧 인민군 대위 출신 탈북자동지회 사무국장 / 연설요약
金聖玧 인민군 대위 출신 탈북자동지회 사무국장 / 연설요약
  • 미래한국
  • 승인 2003.06.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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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자유가 그리워 북한을 탈출하고 자유의 소중함을 가슴깊이 안고 사는 3,000여 탈북민 중의 한 사람입니다. 여러분 김일성·김정일 세습왕조는 6·25 기습남침의 일급 전범입니다. 6·25 기습남침이 일어났던 때로부터 반세기가 지난 지금 우리는 정전이 아닌 휴전 50년을 맞고 있습니다. 저들은 전체 병력과 화력의 70% 이상을 휴전선에 집중 배치하고서 핵개발로 다시 우리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전쟁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저들의 핵개발이 민족공멸을 자초하는 길임을 일깨워 줘야 합니다. 이제 여러분들 모두가 나라와 민족과 후손만대의 번영을 위하여 떨쳐 일어나야 할 때입니다. 이제 나라와 민족을 사랑하는 우리가 일어나 김정일의 핵개발을 막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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