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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루아네, 알차고 실속 있는 ‘새해 설날 떡 선물세트’ 선보여

구하영 기자l승인2017.01.12l수정2017.01.12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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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영 기자  upkorea365@naver.com

2017년 설날을 앞두고 실속과 품격을 겸비한 선물세트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11일 떡류 브랜드 시루아네는 이에 발맞춰 알차고 실속이 있는 ‘설날 떡 선물세트’를 출시했다.

전하는 이와 받는 이의 만족을 높이기 위해 핑크, 민트, 와인 칼라의 세련된 패키지 상품을 2~3만원대의 부담없는 가격대로 구성해 정성과 기품을 담아냈다.

김영태 대표는 “어수선한 시국 속에 맞이하는 명절인 것을 고려해 실속있는 선물세트로써 알찬구성에 중점을 뒀다”며 “주고받는 이들의 품격을 담고 감사의 마음까지 전할 수 있는 설날 선물세트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덧붙여 “정혜진셰프, 최진남제과기능장, 박상규제과기능장의 고집과 집념으로 만든 시루아네떡과 다쿠아즈를 더해 다채로운 구성으로 준비한 프리미엄 선물세트로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고 했다.

떡 선물세트는 달콤한 꿀을 첨부한 허니찹쌀떡 시리즈를 비롯해 국내산 찹쌀과 직접 끓여 만든 앙금을 기본으로 한 두텁떡, 오메기떡, 밀양부편, 콩쑥개떡, 치즈녹두찰떡 등 각종 찹쌀떡류로 구성됐다. 여기에 지난해 12월 런칭한 시루아네다쿠아즈3종 시리즈 등을 더해 대표적인 제품으로 선물세트를 구성하는 등 고객 만족도에 중점을 뒀다.

다양한 제품을 가격대별로 구성하며 감사카드도 담을 수 있어 부모님, 거래처, 지인 등에게 정성도 함께 전달할 수 있다. 선물의 품격을 더 할 수 있도록 쇼핑백, 보자기 등 포장까지 신경 쓴 점도 눈여겨 볼 부분이다.

한편 쇼핑백과 보자기 등의 포장까지 세심하게 신경 써 품격을 높였다. 더욱이 명절선물에 감사카드를 담을 수 있어 부모님, 거래처 등에 부담 없는 알찬 선물을 전할 수 있는 점이 주목된다.

일명 ‘가성비 높은 선물’로 평가받는 이번 설 선물세트는 품질적인 면까지 빼 놓지 않는다. 상품 개발에는 한식 푸드 디자이너 정혜진셰프가 참여해 일체의 화학적 처리 없이 만들어 냉동 보관 후에도 자연해동을 실시해 변함없는 맛과 품질을 느낄 수 있다. 또 명품 수제 다쿠아즈 역시 대한민국 대표 제과기능장인 최진남셰프와 박상규셰프가 개발해 이미 브랜드 대표 디저트 선물로 자리매김 했다.

한편, 이번 설날 선물세트는 단체 및 사전예약을 통해 특별할인 판매 중이다. 자세한 정보는 쇼핑몰에서 확인가능하다. 현재 네이버 럭키투데이, 카카오 선물하기, GS SHOP, 신세계몰, 1300K, 어반차일드, 반디앤루니스, 바보사랑, 미미박스, 후추통, 푸드플랩, 11번가, 지마켓, 인터파크 등의 온라인 몰에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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