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침례교연맹 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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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래한국
  • 승인 2002.07.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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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장환 극동방송 사장
흡혈박쥐는 배고픈 친구와 음식을 나눠먹는 동료애가 있다. ‘박쥐’하면 먼저 ‘사람을 공격하는 흡혈박쥐’ 또는 괴기영화를 떠올리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실제 박쥐들의 생활을 들여다보면 교훈을 준다. 흡혈박쥐들은 집단으로 서식하며 서로 도우며 살기 때문에, 굶어죽는 것을 방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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