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무드쇼파 브랜드 ‘키칠라노’, 샤무드소파 최초 독일 ‘헤티히’ 채택
샤무드쇼파 브랜드 ‘키칠라노’, 샤무드소파 최초 독일 ‘헤티히’ 채택
  • 구하영 기자
  • 승인 2017.01.18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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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무드쇼파 브랜드 ‘키칠라노’가 샤무드소파업계 최초로 독일 ‘헤티히’ 하드웨어를 채택했다고 밝혔다.

최근 잇따른 경기 침체 속에서도 프리미엄에 대한 가치는 지속적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일명 고가전략이라는 말이 생겨날 만큼 브랜드 프리미엄에 대한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도가 지속되고 있다.

고가 프리미엄 제품들의 높은 가격에도 좋은 질을 원하는 소비자들의 욕구가 높아지면서, 비싸더라도 만족할 수 있는 양질의 제품을 선호하게 된 것이다. 그에 따라 수많은 샤무드소파 업체 중에서도 최고급 자재만을 사용하는 프리미엄 샤무드쇼파브랜드 ‘키칠라노’가 인기를 끌고 있다.

샤무드쇼파 ‘키칠라노’는 공식사이트를 비롯해 전국 9개 지역에 쇼룸을 통해 소비자들의 신뢰를 받고 있다. 해당 업체는 기존 샤무드알파 원단을 업그레이드 시킨 샤무드엑스 원단을 채택했는데, 최근 보이지 않는 내장재 또한 또한 독일 최고 하드웨어회사 헤티히(Hettich)제품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샤무드쇼파브랜드 키칠라노가 사용중인 헤티히社 하드웨어는 가죽쇼파브랜드 펜다쇼파, 자코모소파 등의 프리미엄 소파브랜드들이 사용하는 내장재로 샤무드쇼파 업계에서는 최초로 키칠라노가 채택해 사용한다. 이 하드웨어는 국제표준화기구의 ISO9000, EN29000, LGA인증을 받은 프리미엄 내장재이다.

키칠라노 샤무드소파의 샤무드원단은 가죽소파의 늘어짐과 헤짐, 패브릭소파의 오염관리 어려움 등의 단점을 보완하고 있는 신개념 원단으로 여름엔 시원하고 겨울엔 따스한 촉감을 자랑한다. 가죽과 패브릭에서는 나타낼 수 없는 50여종의 다양한 색감 표현이 가능하며 머리카락 1/500크기의 초극세사로 만들어져 집먼지 진드기의 번식을 방지한다.

관계자는 “가죽쇼파, 패브릭소파가 대부분이던 국내 소파시장에 샤무드쇼파를 선도하고 있는 만큼 수 많은 고객님들이 키칠라노 샤무드쇼파를 사용하고 있다. 앞으로도 책임감과 사명감으로 품질 좋은 명품 샤무드쇼파만을 제작할 것이다”며 “최근 하남점 오픈으로 전국 9개 쇼룸이 완비되었다. 전국 각지에 고객들에게 키칠라노의 프리미엄 서비스를 선사하고 싶다”고 전했다.

친환경소파브랜드 키칠라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사이트 혹은 파주, 용인, 대구, 하남, 대전, 광주, 부산, 양산, 제주도에 위치한 오프라인 매장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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