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홍은희, '엔프라니' 새 모델로 선정
배우 홍은희, '엔프라니' 새 모델로 선정
  • 구하영 기자
  • 승인 2017.01.24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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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홍은희가 화장품 전문 브랜드 '엔프라니'의 새 모델로 선정됐다.

엔프라니는 지난 2000년 '20대여 영원하라'라는 슬로건으로 론칭해 20대 여성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이어 16년이 지나 30~40대가 되어 사회인, 아내, 엄마로 활약 중인 그 시절 20대 여성들의 아름다움을 위한 지속적인 연구를 이어왔다. 그 결과 독자적인 안티에이징 기술인 '셀트레이닝'을 개발을 통해 '다시, 여자 엔프라니'라는 슬로건으로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

엔프라니의 관계자는 "엔프라니가 지닌 지난 16년간의 가치와 새로운 브랜드 스토리를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것이 배우 홍은희라고 생각했다"라며 "홍은희는 방송을 통해 20대 시절부터 결혼•육아와 함께 방송인으로서 자신의 삶을 보여줬다. 그 과정 속에서 변치 않는 아름다움으로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가 되고 있어 그녀를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이미 홍은희는 지난 5일 엔프라니의 신제품의 광고 촬영을 마쳤다. 현장에서 홍은희는 20대로 돌아간 듯한 아름답고 탱탱한 피부를 선보이며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내게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엔프라니의 안티에이징 독자 기술인 셀트레이닝을 접목시킨 신제품은 많은 여성들 사이에서 기대감이 높아 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 기술은 식물 리얼 셀을 통해 노화된 세포를 활성화 시켜 피부 본연의 어리고 생명력 있는 피부로 완성 시켜 탄력 있고 단단한 피부 지지대를 만들어준다.

셀트레이닝 기술을 접목시킨 엔프라니의 신제품은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새 모델 홍은희와 함께한 광고 역시 곧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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