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한국

[브랜드평판] 롯데홈쇼핑... 홈쇼핑 브랜드평판 2월 빅데이터 분석 2위

박지훈 기자l승인2017.02.17l수정2017.02.17 16:50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박지훈 기자  datanews@nate.com

롯데홈쇼핑 브랜드는 참여지수 963,288 미디어지수  412,282 소통지수 370,656  소셜지수 500,848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247,074 로 분석되어 2월 홈쇼핑 브랜드평판 순위 2위를 기록했다.

2017년 2월 홈쇼핑 브랜드평판 순위는 GS홈쇼핑, 롯데홈쇼핑,  CJ오쇼핑,  현대홈쇼핑,  홈앤쇼핑,  NS홈쇼핑  순이었다. 

▲ 2017년 2월 롯데홈쇼핑 브랜드평판 분석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6개 홈쇼핑 브랜드에 대한 지난 한 달간 빅데이터 평판을 분석하였는데 2016년 1월 15일부터 2017년 2월 16일까지의 홈쇼핑 브랜드 빅데이터 9,919,386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홈쇼핑 평판을 분석하였다. 지난 12월 홈쇼핑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7,748,268개보다  28.02% 증가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홈쇼핑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소셜지수로 분석하였다.  2월 브랜드평판분석에는 미디어지수를 추가하고, 소셜지수 알고리즘 변화가 있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으로 측정된다. 

▲ 2017년 2월 홈쇼핑 브랜드평판 분석

롯데홈쇼핑은 TV홈쇼핑, 인터넷쇼핑, 카탈로그쇼핑, ONE TV 사업 등을 목적으로 2001년 5월에 우리홈쇼핑으로 설립되었다.

2007년 1월 롯데쇼핑이 인수하여 2월 사명을 현재의 롯데홈쇼핑으로 변경하였고, 이어 5월 기존 우리홈쇼핑이던 TV홈쇼핑의 채널명을 롯데홈쇼핑으로 변경한 후 방송채널 사용사업을 재승인 받아 영업을 개시했다.

TV홈쇼핑, 인터넷쇼핑몰, 카탈로그 등의 매체를 이용하여 상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통신판매사업자로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에 의거하여 "통신판매업자" 신고를 하였으며, 특히 TV홈쇼핑 사업을 영위하기 위하여 방송법에 의거 "상품소개와 판매에 관한 전문편성을 행하는 방송채널사용사업자" 로 방송통신위원회의 승인을 얻었으며, 매 5년마다 재승인을 받아야 한다.

롯데홈쇼핑의 TV홈쇼핑부문은 고객에 대한 프로모션의 강화, 상품의 지속적인 개선, 스튜디오 개선 등을 통한 HD 방송 송출, SO사업자와의 적극적인 관계개선을 통하여 지속적으로 TV사업부문의 매출성장을 보이고 있으며, 방송시장을 둘러싼 다양한 이슈(종편 및 중기전용홈쇼핑 등장, 정부의 홈쇼핑사업에 대한 규제 강화 등)에도 불구하고 고객과 쌍방향으로 소통할 수 있는 독립형 T커머스 전용채널 "롯데One TV" 오픈하는 등 다양한 매출성장전략을 통하여 TV사업부문이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위해 노력하고 있다.

인터넷쇼핑 부문은 e백화점몰의 백화점상품 위탁판매사업의 안정적인 매출 및 고객에게 최적화된 프로모션의 운영, 인터넷과 모바일을 통한 TV상품 판매와 같은 매체간 결합으로 시간과 장소의 제한 해소, 상품의 지속적인 개선 등을 통해 비약적인 인터넷쇼핑 매출액의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 향후에도 고객접점에서 더욱 편리한 쇼핑환경을 제공하기 위하여 쇼핑몰의 전반적인 개선 등을 통해 매출 신장세를 유지하기 위한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카탈로그 사업부문은 지속적인 카탈로그 거래선의 발굴 및 고객에게 최적화된 상품 운영, 고객의 소리를 반영한 단순 카탈로그 이미지를 넘어 쇼핑과 정보 그리고 즐거움을 보여주는 방향으로 카탈로그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One TV 사업 부문은 One TV 사업을 경쟁사와 차별화된 독립형 TC 사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업체가 VOD 콘텐츠를 자유롭게 제작하고 유통하는 것을 원칙으로 유지하되, 자체 제작이 곤란한 협력사의 VOD 콘텐츠 제작을 지원하여 제공하는 컨텐츠의 품질을 보장할 수 있도록 하기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아울러 합리적인 판매수수료를 책정하고 One-Stop 입점시스템 도입, 리퍼마켓의 상시 운용 등 협력사에게는 진입장벽을 최소화하고 고객에게는 다양한 시청경험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상품을 제공하는 오픈마켓형 데이터 홈쇼핑의 시장을 선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편, 홈쇼핑 시장은 1995년 한국홈쇼핑(현. GS홈쇼핑)과 39쇼핑(현. CJ오쇼핑)이 첫 방송을 시작하여, 2001년 후발 3사인 현대홈쇼핑, 우리홈쇼핑(현. 롯데홈쇼핑), NS쇼핑(농수산홈쇼핑)가 TV홈쇼핑시장에 합류하였으며, 2011년 12월 홈앤쇼핑 및 2015년 7월 신규사업자인 아임쇼핑이 개국함에 따라 현재 7개 회사가 영업 중이다.

TV홈쇼핑사는 프로그램공급자(Program Provider)로서 방송통신위원회의 승인을 받아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TV매체를 통해 상품정보를 시청자에게 제공하고 시청자로부터 전화 등을 통해 주문 및 대금을 결재 받은 후 상품을 고객이 원하는 장소까지 배송을 하여주는 일련의 과정을 거치게 된다. 사업을 위해 관련 인프라(방송시설, 물류시스템 등)를 구축하여 전략적인 상품 기획, 개발, 판매와 다양한 고객만족 서비스를 제공이 필수적인 산업이다.

1995년부터 2003년까지 케이블TV의 가입가구수의 증가로 인하여 홈쇼핑시장의 외형성장이 가능하게 되었고 이후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토대가 되어 왔지만, 2004년 이후에는 가입가구수의 증가속도가 과거 대비 확연히 낮아졌으며 이에 따라 홈쇼핑시장도 다소 정체되는 양상을 보였다. 그러나 보험과 같은 무형상품 개발 등 다양한 상품구색 변화와 고객서비스 강화 등의 노력을 통해 TV홈쇼핑 시장이 성숙한 유통채널로 소비자에게 인식되어 2006년 이후 안정적인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최근에는 아날로그 방송이 디지털 방송으로 전환됨에 따라 고화질의 상품정보 제공이 가능하게 되었고, 디지털 방송의 양방향성을 활용한 T-Commerce 시장이 활성화되고 있으며, 데이터방송을 기반으로 하는 새로운 형태의 쇼핑서비스가 증가하고 있다. 또한, 주요 TV홈쇼핑 업체들은 국내 시장에서의 영업 노하우와 경험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해외시장 개척을 통하여 외형확대와 수익다각화를 시도하고 있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저작권자 © 미래한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지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135-726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 129, 4층 (논현동 거평타운)   |   413-120 경기도 파주시 문발로 155(문발동)
Tel : (02)3446-4111  |  Fax : (02)3446-7182  |  사업자 번호 : 220-86-23538  |  상호 : (주)미래한국미디어  |  대표자 : 김범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범수
Copyright © 2017 미래한국.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