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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M뉴페이스모델, 영산대학교 창조문화대학과 상호협력 협약체결

구하영 기자l승인2017.02.17l수정2017.02.17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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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영 기자  upkorea365@naver.com

NFM뉴페이스모델과 영산대학교 창조문화대학은 2017년 2월 15일 영산대학교에서 상호 협력 협약서를 체결했다.

NFM뉴페이스모델과 영산대학교 창조 문학대학은 산학 협력 체제를 구축하고 대학과 산업체간의 유기적인 연대를 확립하여 대학은 산업에 필요한 전문 인력을 양성하며 산업체는 대학과 공동의 목표를 세워 서로 성장과 내실을 기여하는데 목표를 세웠다.

이를 위하여 NFM뉴페이스모델과 영산대학교 창조문화대학은 교육과정과 교재 등 양질의 교육 컨텐츠를 공동으로 개발하며 학술 자료와 산업 정보를 교류하고 간행물을 교환하기로 했다.

무엇보다도 졸업생의 취업률을 높이기 위해 학생현장 실습 및 인턴쉽을 통한 협력에 대한 깊은 토론이 있었다. NFM프로모션이 주최·주관하는 2017코리아스타일위크 플러스 컬렉션에 영산대학교 창조 문화대학생들이 대거 현장을 방문하여 생생한 전시행사를 실습할 예정이다. 또한 각종 이벤트와 문화 행사도 참여 방문하여 대학 교육과 산업의 협업의 모범을 보일 예정이다.

NFM뉴페이스모델 대표 공지우 대표는 2012년 부산패션위크 총감독을 연출할 당시 영산대와 산학 협력으로 여러 차례 공동 작업을 실행했었다.

패션쇼 연출가 공지우 감독은 “영산대학교 창조문화 대학은 공영·영상·광고·디자인·미용·예술 간의 상호 벽을 허물면서 공동 작업을 펼치고 문화 콘테츠를 개발하는데 교육의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이것이야말로 바로 NFM뉴페이스모델 아카데미가 추구하는 바이며 또한 제가 준비하고 있는 종합대중 문화예술의 장이 될 코리아스타일위크 플러스 컬렉션의 목표입니다. 이번 산학간의 협력은 앞으로 문화예술분야에 더욱 활발히 일어날 것으로 예상합니다.” 라고 전했다.

NFM뉴페이스모델 아카데미는 2017코리아스타일위크 플러스 컬렉션의 주관사이며 행사에 NFM뉴페이스모델 아카데미 출신의 유명모델이 런웨이쇼에 등장할 것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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