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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평판] CJ오쇼핑...홈쇼핑 브랜드평판 2월 빅데이터 분석 3위

박지훈 기자l승인2017.02.17l수정2017.02.17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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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기자  datanews@nate.com

CJ오쇼핑 브랜드는 참여지수 538,559 미디어지수  810,755 소통지수  283,437 소셜지수  288,765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921,516로 분석되어 2월 홈쇼핑 브랜드평판 순위에서 3위가 되었다.

2017년 2월 홈쇼핑 브랜드평판 순위는 GS홈쇼핑, 롯데홈쇼핑,  CJ오쇼핑,  현대홈쇼핑,  홈앤쇼핑,  NS홈쇼핑 순이었다. 

▲ 2017년 2월 CJ오쇼핑 브랜드평판 분석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6개 홈쇼핑 브랜드에 대한 지난 한 달간 빅데이터 평판을 분석하였는데 2016년 1월 15일부터 2017년 2월 16일까지의 홈쇼핑 브랜드 빅데이터 9,919,386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홈쇼핑 평판을 분석하였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홈쇼핑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소셜지수로 분석하였다.  2월 브랜드평판분석에는 미디어지수를 추가하고, 소셜지수 알고리즘 변화가 있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으로 측정된다. 

▲ 2017년 2월 홈쇼핑 브랜드평판 분석

CJ오쇼핑은 1994년 12월 16일 종합 유선 방송사업과 홈쇼핑 프로그램의 제작ㆍ공급 및 도소매업을 목적으로 설립되었으며 서울특별시 서초구 과천대로 870-13에 본점을 두고 있다.

CJ오쇼핑은 5개의 스튜디오 및 첨단 방송 인프라를 갖추고 고품질의 홈쇼핑 방송을 제작하고 있으며, 첨단 물류센터와 콜센터를 운영하여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홈쇼핑 방송 사업과 더불어 CJ오쇼핑은 약 170만 여종의 상품을 구비하고있는 온라인 종합쇼핑몰 'CJmall'을 운영하고 있으며, 고객 각각의 취향에 맞는 다양한 컨셉의 전문몰(퍼스트룩, 올리브영 등)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이외에도 연간 890만부 발송되는 카탈로그와 콜센터 아웃바운드 사업을 통해 고객의 다양한 쇼핑니즈에 대응하고 있다. CJ오쇼핑은 새로운 채널과 사업 영역 개척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모바일 쇼핑의 성장에 따라, 2010년 업계 최초로 스마트폰 전용 어플리케이션을 출시, 홈쇼핑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방문자수 및 매출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또한, 2015년 1월에는 오프라인 매장 '스타일온에어'를 오픈하여 CJ오쇼핑 상품을 실제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였고, 5월에는 T커머스 채널인 'CJ오쇼핑플러스'를 론칭하여 더 많은 고객 접점을 확보했다.

이와 같은 판매 채널 다각화 및 새로운 서비스 론칭으로 CJ오쇼핑은 2002년부터 2015년까지 국가고객만족도(NCSI) TV홈쇼핑 부문 14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또한 CJ오쇼핑은 국내를 넘어 해외시장 진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중국 상해 동방CJ의 성공을 발판으로 인도, 베트남, 일본, 태국, 터키, 필리핀 시장에 진출하여 성공적 안착 및 경쟁력 강화를 모색하고 있다.

2015년 6월 론칭한 멕시코 합작법인(Televisa CJ Grand), 2016년 3월 설립한 말레이시아 합작법인(MEDIA PRIMA CJ O SHOPPING), 2016년 9월 설립한 중국 합작법인(Shanghai Baozun-CJ E-Commerce Co., Ltd.) 등 신규 오픈 사이트에서 입지를 다지며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성장 동력을 지속 발굴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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