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노 화장품, 걸그룹 WANNA.B의 ‘아미’ 전속모델 발탁
바노 화장품, 걸그룹 WANNA.B의 ‘아미’ 전속모델 발탁
  • 구하영 기자
  • 승인 2017.02.24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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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모델로 K-beauty 대표 코스메슈티컬 브랜드로 홍보 나서

바노 화장품이 걸그룹 WANNA.B(워너비)의 멤버 아미를 전속 모델로 발탁하고 국내외 홍보활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아미는 5인조 걸그룹 워너비의 센터에서 활동하고 있는 보컬이다. 예능, 광고, 웹드라마 등 다양한 영역에서 방송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으며, 최근 JTBC2 채널 ‘연예반장’ 아지트 수사대 코너에서 MC를 맡아 능력을 인정 받기도 했다. 6월 신규 앨범으로 컴백할 예정에 있다.

아미는 세련미와 함께 순수한 이미지로 두터운 팬층을 확보하고 있다. 이런 그녀의 이미지가 바노의 브랜드 이미지와 잘 어울려 모델로 발탁됐다. 

아미는 “바노 코스메틱은 피부과에서 만든 화장품 브랜드라 걸그룹 사이에서도 인기가 높다”면서 “바노 화장품의 모델로 깨끗한 브랜드 이미지를 알리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바노바기 메디컬그룹의 뷰티브랜드 바노 코스메틱은 모델 아미와 함께 뷰티 화보 촬영을 준비 중이며, 오는 5월에는 아미와 함께 상해에서 열리는 국제미용화장품박람회에 참가하여 K-뷰티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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