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2017 봄신상 립 ‘루쥬 코코 글로스’ 선보여
샤넬, 2017 봄신상 립 ‘루쥬 코코 글로스’ 선보여
  • 구하영 기자
  • 승인 2017.02.28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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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릴리 로즈뎁 모델로 선정…감각적인 컬러와 강력한 보습 ‘눈길’

샤넬이 2017년 봄 신상으로 ‘루쥬 코코 글로스’ 립 아이템을 출시했다. 루쥬 코코 글로스는 봄을 부르는 과즙 메이크업을 위한 립글로즈 제품으로,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메이크업&컬러 디자이너 루치아 피카가 제품 출시에 함께했다.

이번 루쥬 코코 글로스의 모델은 샤넬의 뮤즈이자 할리우드 배우 조니뎁의 딸인 배우 '릴리-로즈 뎁(Lily Rose Depp)'이 선정됐다.

루쥬 코코 글로스의 눈에 띄는 점은 달콤함을 떠올리는 컬러와 젤 타입의 가벼운 텍스처이다. 총 24가지의 컬러로 구성된 루쥬 코코 글로스는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며, 젤리 같은 텍스처로 끈적임 없이 유리처럼 투명하고 촉촉한 발색을 자랑한다.

다양한 맛을 표현하는 단어와 관련된 컬러명 역시 루쥬 코코 글로스의 특징이다. ▲172 텐더레스 ‘은은하게 반짝이는 핑크’, ▲748 넥터 ‘상큼한 피치 코랄’, ▲752 비터 오렌지 ‘생기 넘치는 오렌지 레드’, ▲738 아무쥬 부쉬 ‘생기 넘치고 밝은 핑크’, ▲756 칠리 ‘대담한 레드’ 등이 있다.

이 외에도 코쿤 어플리케이터가 아랫입술을 감싸주고 윗입술의 라인을 잡아주어 립글로즈를 쉽게 바를 수 있도록 도와주며, 이드라 부스트 복합체와 천연 왁스 성분들에 천연 코코넛 오일 추출물이 더해져 오랜 시간 지속되는 강력한 보습력을 지녔다.

샤넬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 루쥬 코코 글로스는 달콤해 보이는 새로운 포뮬라에 특별한 천연 성분이 더해져 샤넬만의 감각적이고 매력적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며, “다가오는 화이트데이를 맞아 연인에게 루쥬 코코 글로스로 반짝이는 입술을 선물하길 추천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샤넬은 이번 루쥬 코코 글로스와 함께 네일 에나멜 라인 '르 베르니' 4가지 컬러와 펜 타입의 스페셜 립스틱 '루쥬 코코 스틸로', 루쥬 코코 립스틱의 새로운 4가지 컬러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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