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부, 스크린쿼터 축소 지속 추진
재경부, 스크린쿼터 축소 지속 추진
  • 미래한국
  • 승인 2003.07.17 00: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재정경제부는 11일 국산영화의 의무상영 일수를 규정한 스크린쿼터의 축소를 가능한 한 빨리 추진하기 위해 관련 기관을 상대로 지속적인 설득작업을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재경부는 이날 관련 부처간 이견으로 스크린쿼터 축소논의가 중단된 것이 아니냐는 일부 지적에 대해 “한미투자협정(BIT) 체결을 위해 스크린쿼터의 축소가 불가피하다는 입장에 변함이 없다”고 강조했다. 재경부는 스크린쿼터 축소를 언제까지, 얼마나 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아직 정해진 바 없지만 공감대 형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