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정보] 17세기 귀족이 살던 대저택, 베네치아한인민박
[여행정보] 17세기 귀족이 살던 대저택, 베네치아한인민박
  • 구하영 기자
  • 승인 2017.03.20 15: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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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여행객들이 꿈꾸는 여행의 나라 이탈리아는 세계 어디서도 보기 힘든 멋진 경관을 자랑하는 멋스러운 도시들로 유명하다.

그 중 물의 도시라 이름 붙여진 베네치아는 118개의 섬이 약 400개의 다리로 이어진 이색적인 풍경으로 그 신비함에 반한 여행객들이 매년 몰려드는 곳이다.

특히 다른 도시들과 달리 16세기~17세기 중세 유럽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곳이니 만큼, 베네치아에 머물다 보면 마치 귀족이 된 듯한 느낌을 만끽하기에 좋다.

17세기 귀족이 살던 대저택 그대로 여행객들을 위한 안락한 휴식처가 되어주는 '베네치아 프리마민박'은 베네치아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베네치아한인민박이다.

무엇보다 유네스코로 지정된 건물에서 숙박할 수 있는 이색적인 체험이 가능한데다, 유럽평수 360평 및 4미터의 높은 천장을 갖춘 대저택 속 우아하고 고급스런 인테리어로 단연 각광받는 명소다.

특히 기후적인 특성상 습하고 햇빛이 안 들어오는 다른 베네치아민박과 달리 쾌적한 환경에 따뜻한 채광이 들어와 한인여행객들의 선호도가 높다.

또한 관광객들이 주로 머무르는 관광지인 리알토 근처에 자리잡아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베네치아 곳곳을 관광하기에 제 격인 곳.

특히 부라노섬을 한 번에 갈 수 있는 12번 선착장도 무척 가까이에 있어서 바쁜 여행일정 가운데서도 불필요한 동선 낭비 없이 부라노, 무라노섬을 관광하기에도 좋다.

만약 아무런 일정 없이 베네치아를 찾아왔더라도, 민박운영 6년의 노하우로 여행자가 원하는 모든 것을 잘 챙겨주어 걱정이 없다.

프리마의 지도를 따로 만들어 그것만 보고 관광을 하면 베네치아를 충분히 볼 수 있어 일정이 길면 긴 대로, 짧으면 짧은 대로 저마다의 일정에 따라 맞춤 루트로도 여행이 가능하다.

한국에서 장거리 떨어진 유럽의 도시인만큼, 여행 중 한국의 맛이 그리울 이들을 위해 깔끔하고 정결한 8~10가지의 한식뷔페로 매일마다 다른 상차림을 차려 장기간 머무르는 이들에게도 인기가 높다.

유럽여행에서 결코 빼놓을 수 없는 이탈리아 속 베네치아를 더욱 풍성하게 여행하고 싶다면, 베니치아게스트하우스인 이 곳에 머무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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