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블랑, 아이 안전 생각한 ‘킵밴드’ 신생아 기저귀 투데이 특가전 실시
앙블랑, 아이 안전 생각한 ‘킵밴드’ 신생아 기저귀 투데이 특가전 실시
  • 구하영 기자
  • 승인 2017.03.20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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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물티슈 브랜드평판 6회 연속 1위를 기록한 앙블랑은 오는 21일 ‘위메프’에서 밴드형 신생아 기저귀로 추천받고 있는 신제품 ‘킵밴드’의 ‘투데이 특가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출산을 앞둔 산모부터 육아맘에 이르기까지 필수 물품 중 하나인 기저귀의 경우 아기 엉덩이 등 민감한 부위에 직접 닿기 때문에 엄격한 관리가 요구된다. 이미 안전한 물티슈 대명사로 깐깐한 엄마들 사이에서 추천 받고 있는 앙블랑은 아이 안전을 위한 섬세함과 자체 아기 피부 과학연구소 최고 기술력을 담은 밴드형 기저귀 ‘킵밴드’를 출시해 육아맘들 사이에서도 남다른 주목을 받고 있다.

‘위메프’에서 열리는 이번 특가전 제품인 ‘킵밴드’ 아기 기저귀는 2단계 소형부터 5단계 특대형까지, 총 4가지 단계 구성으로, 신기술 고분자 흡수체가 들어가 많은 아기 용변도 빠르게, 많이 흡수하며, 초슬림핏의 얇은 두께에도 뭉침이나 처짐 없이 고르게 흡수해 아기가 무겁지 않고 편안한 프리미엄 기저귀다. 안쪽 커버 최첨단 에어홀은 공기 움직임을 원활하게 하여, 아기 엉덩이를 항상 보송보송하게 유지한다. 

특히 이번 ‘투데이특가’ 전에서 고객들은 앙블랑 신제품 기저귀 ‘킵밴드’ 단계별로 19,900원에서 16,900원 초 특가에 구매 가능하다. 

앙블랑 관계자는 “이번 킵밴드 투데이특가전은 지난 1일 출시 후 받은 고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진행되었다”며 “앞으로도 아이안전과 건강, 행복을 최우선으로 하며 안전한 제품을 개발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위메프 투데이 특가전’ 관련 자세한 정보는 앙블랑 고객감동센터 및 위메프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편, 앙블랑은 최근 100% 국내 생산 차세대 미래형 기저귀 ‘킵밴드’를 출시해 발진 없는 안전한 밤 기저귀다. 매월 7일 행운과 나눔을 담은 ' 위드박스‘ ‘119사랑 나눔 구조대’를 통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전하고 있다. 그 외 미래 아이들이 깨끗한 세상에 살아갈 수 있도록 다 쓴 물티슈 캡을 재활용해 자연을 보호하는 캡 수거 캠페인 ‘ing GREEN' 등 친환경 사회 공헌 활동에도 적극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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