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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거 르쿨트르, 새로운 밸런스 스프링 적용한 ‘마스터 울트라 씬 미닛 리피터 플라잉 투르비옹’ 선보여

구하영 기자l승인2017.03.21l수정2017.03.21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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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영 기자  upkorea365@naver.com

스위스 파인 워치메이킹 브랜드 예거 르쿨트르(Jaeger-LeCoultre)가 플라잉 밸런스 휠을 장착하고 새로운 밸런스 스프링이 적용된 ‘마스터 울트라 씬 미닛 리피터 플라잉 트루비옹’ (Master Ultra Thin Minute Repaeter Flying Tourbillon)을 국내에 처음으로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세계에서 가장 얇은 미닛 리피터 제품 중 하나인 ‘마스터 울트라 씬 미닛 리피터 플라잉 투르비옹’은 6개의 새로운 특허를 포함해 총 8개의 특허를 출원한 걸작이다.

히브리스 메카니카 컬렉션의 11번째 작품으로, 예거 르쿨트르의 역사뿐만 아니라 파인 워치메이킹의 역사에도 중요한 이정표가 된 최초의 울트라 씬 그랑 컴플리케이션이다.

또한 ‘무음 구간’을 단축한 새로운 스트라이킹 시스템이 장착된 미닛 리피터, 새로운 외곽형 오토매틱 와인딩 시스템이 적용됐다.

아울러 새로운 개폐식(리트랙터블) 단일 푸쉬 버튼, 특별한 무브먼트 장식, 맑고 청명한 사운드 등이 적용돼 진정한 기술적 혁신의 집약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마스터 울트라 씬 미닛 리피터 프라잉 투르비옹은 예거 르쿨트르만의 기술력과 철학이 집약된 제품”이라며 “국내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만큼, 시계 애호가들의 큰 관심을 끌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마스터 울트라 씬 미닛 리피터 플라잉 투르비옹은 3월 한달 동안 예거 르쿨트르 에비뉴엘 월드타워 부티크를 시작으로 에비뉴엘 부티크, 갤러리아 부티크를 통해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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