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디생명공학, 색조 전문 자회사 설립
에스디생명공학, 색조 전문 자회사 설립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7.03.21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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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레뷰’에 60억 지분투자… 4월 제품 론칭 예정

기능성 화장품 전문기업 에스디생명공학(대표 박설웅)이 자회사 설립을 통해 색조화장품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에스디생명공학은 자본금 60억원 규모의 색조화장품 전문기업인 ‘셀레뷰’를 설립했다고 21일 밝혔다. 에스디생명공학은 기존 마스크팩과 기능성 화장품에 이어 자회사를 통해 색조화장품 라인까지 갖추게 됨으로써 종합 화장품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게 됐다.

‘셀레뷰 (celebeau)’는 3월 21일 프리 론칭 등의 일정을 거쳐 오는 4월 13일 정식 론칭행사를 개최해 색조화장품 시장에 처음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셀레뷰는 ‘Celebrity + Beauty’라는 브랜드 철학을 고스란히 제품에 반영하여 트렌드를 리드하는 다양한 색감과 갖고 싶은 욕구를 불어 일으키는 전문 색조 브랜드로, 런칭 시 총 21개의 아이템을 선 보여 국내는 물론 해외의 20~30대를 타켓으로 한 전문 색조 브랜드로 시장 공략에 나설 예정이다.

또한 4월 론칭행사에 브랜드 모델인 이종석과 김용지를 포함한 물론 국내 유명 연예인들과 인기BJ 및 왕홍(網紅 ; 중국 파워 블로거), 뷰티 관련 언론인 등을 다수 초대해 색조화장품 시장 진출을 선포할 계획이다. 

에스디생명공학 관계자는 “지난 해부터 색조화장품 시장 진출을 위한 시장 조사 등 준비작업을 치밀하게 진행해왔다”며 “셀레뷰(celebeau)는 그간 경험해보지 못한 새로운 색조화장품과 가치를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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