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정보회사 노블레스 수현, 국가직무능력표준(NCS) 시스템 도입
결혼정보회사 노블레스 수현, 국가직무능력표준(NCS) 시스템 도입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7.03.30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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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정보회사 노블레스 수현이 국가직무능력표준(NCS) 시스템 도입을 통해 커플매니저 역할 분담을 통한 체계적인 회원관리 시스템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많은 소비자들이 업체를 선택할 때 커플매니저 역량을 고려하는 데 집중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커플매니저의 역량이 무형이라 사실상 정확히 파악하기란 쉽지 않다. 이에 노블레스 수현은 커플매니저의 역할을 업계 최초로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결혼정보 분야를 통해 재정립하고 회원관리 시스템을 체계화했다고 밝혔다.

커플매니저를 상담매칭의 역할로 나눠 관리하지만, 회원관리 및 매칭 과정의 컨트롤타워를 매칭매니저가 아닌 상담매니저에게 둠으로써 차별화를 구현한 것이다. 최근 결혼정보업체 종류가 다양해지면서 회원 관리 소홀과 불성실한 소개로 소비자 불만을 야기하는 사례가 이어진 점을 반영해 이뤄졌다.

업체 관계자는 "기존처럼 상담매니저가 단순히 회원 유치 업무만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충분한 상담을 거쳐 회원컨설팅 자료를 작성한 뒤 매칭매니저와 함께 회원이 요구하는 욕구에 맞춰서 매칭에 대해 논의하는 점이 시스템의 특징"이라고 밝혔다. 

이와 더불어, 업체 측은 소비자 피해 예방을 위해 매주 삼성 출신 관리자들을 통해 직원모두 CS교육을 실시하여 소비자 피해를 줄이고 고객만족도를 높이는데 주력하고 있다.  아울러 커플매니저 양성에 관해서도 고용노동부·산업안전공단과 함께 국가직무표준제도(NCS)를 개발·적용하여 신입매니저들 양성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관계자는 “본사 회원관리 시스템은 매칭매니저가 회원과 직접 상담을 진행하지 않아 발생할 수 있는 분리관리제도 문제점을 보완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매니저 역량만큼 그 업체의 회원관리 시스템도 중요하므로 상류층결혼정보회사 소비자피해건수나 신원인증, 비밀 보장 여부 등을 충분히 따져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노블레스 수현은 결혼정보회사후기·비용 바로알기 캠페인과 순위 체크하기 캠페인 등을 펼치고 있으며, 결혼정보 공식사이트 및 상담을 통해 업계 최초로 매달 열리는 결혼정보업체 파티 정보를 알리고 있다. 4월 파티로는 ‘ROMANCE DOCTOR PARTY’, ‘April Love Story Private Party’가 진행 예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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