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클라우드 리딩: 입문편...독수리 5형제가 만든 최강 독서법
[신간] 클라우드 리딩: 입문편...독수리 5형제가 만든 최강 독서법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7.04.02 09: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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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를 4단계(독, 수, 리, 불새)로 구분했다. 이 책 <입문편>에서는 기초인 ‘독’, ‘수’ 과정을 다룬다. 이 과정을 통해 독자는 체계적·효율적 독서 방법을 익히며, 자신만의 지식 영역과 경험을 쌓음으로써 독서에 대한 자신감을 붙일 수 있다. 

독서에 재미를 들인다. - 독(讀) 

이 단계에서는 여러 가지 독서 기술을 구체적으로 소개한다. 속독을 배우지 않아도, 책 읽기 속도를 올릴 수 있는 비법, 휴식과 집중력의 상관관계를 이용한 집중력을 높이는 방법, 빨간 펜을 이용하여 책을 내 것으로 만드는 방법 등을 다룬다. 
독서의 기술뿐 아니라 기초 수준에서 읽어야 할 책의 종류, 책을 읽고 기억을 오래하는 방법 등, 독서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과 내용을 <책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가?> <무슨 책을 읽어야 하는가?> <독서 환경> <책을 읽고 정리하기> <독서의 목적> <독서에 대한 동기부여>라는 6가지 관점에서 분석하고 실행 가능한 목표를 제시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는 실제 적용 가능한 독서를 배울 수 있고, 짧은 기간에 효과를 볼 수 있는 경험적·단계별 커리큐럼을 안내한다. 

관심 분야 찾기 - 수(修) 

기초 단계를 벗어나 성장을 위한 책 읽기 방법을 소개한다. 지식을 분류하는 방법, 책 읽는 시간을 자연스럽게 늘리는 방법, 글을 읽고 분석하는 방법까지 쉽고 체계적으로 소개했다. 이 과정의 훈련이 끝나면, 독자는 논리적 글쓰기(원고지 10매)와 말하기(3분)의 능력을 갖출 수 있다. 

클라우드 리딩 

많은 독서법을 분석했다. ‘조화’, ‘병행’, ‘해체’, ‘재조합’이란 관점에서 최적의 독서 방법을 찾아냈다. 이것을 6가지 라이브러리로 나누고, 자신의 수준에 맞춰 조합·설계할 수 있는 매커니즘이 바로 클라우드 리딩이다. 

입문 과정이 끝나면 클라우드 <전문가 편>으로 독서의 수준을 올릴 수 있다. <전문가 편>에서는 먹잇감 노트를 활용한 지식의 수집· 분류, 먹잇감 노트를 활용한 책 쓰기 등,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독서 방법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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