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유래성분 오프리케어 '24치약' 출시
천연유래성분 오프리케어 '24치약' 출시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7.04.26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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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의학 전문 의료진이 연구하고 만드는 명품구강용품 브랜드 ‘오프리케어(O’PRECARE)’가 건강한 치아를 위한 24치약을 출시했다.

오프리케어의 24치약은 GMP인증을 받은 한국콜마에서 제조한 제품으로 천연유래성분을 사용하여 충치와 잇몸질환을 예방하고 치태제거를 도와주는 본연의 기능에 충실한 프리미엄 치약이다.

 

최근 CMIT(메칠클로로이소치아졸리논), MIT(메칠이소치아졸리논) 등 가습기 살균제 성분이 함유된 치약 이슈로 인해 유해성분에 대한 경계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24치약은 CMIT, MIT 성분은 물론 파라벤, 벤조산, 글리세린 등과 같은 합성보존제가 전혀 첨가되지 않아 호응을 얻고 있다.

천연유래성분만을 사용해 자극이 적고, 칫솔모에 쉽게 스며드는 묽은 제형으로 제작되어 플러그 제거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또한 녹차엑스, 카모마일 성분이 구취를 효과적으로 제거해주며 치아와 주성분 구조가 동일한 HAP(하이드록시아파타이트)가 함유되어 있어 손상된 치아표면을 강화시켜준다.

뿐만 아니라 고급연마제인 덴탈타입실리카 성분 덕분에 올세라믹, 라미네이트, 임플란트 등 보철 치료 후에도 사용하기 좋으며, 펌프형 타입으로 양 조절이 용이해 권장량 사용이 편리하고 컴팩트한 디자인으로 휴대가 간편한 것이 특징이다.

오프리케어 연구진은 “우리 가족의 구강건강을 책임진다는 마음으로 치약을 만들었다.”며 “치아와 입 속 건강을 지키는 가장 좋은 방법은 ‘예방’이다. 치약에 함유된 합성계면활성제는 입안에 남으면 수분을 증발시키고 세균 번식을 도와 텁텁함과 건조함을 주어 구취의 원인이 되는데, 24치약은 이것을 사용하지 않아 치약과는 다르게 자극이 덜하며 양치 후에도 음식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오프리케어의 24치약은 오프리케어 공식 홈페이지에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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