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진의 리더십 명상편지 - 결핍이 성공의 에너지입니다.
이용진의 리더십 명상편지 - 결핍이 성공의 에너지입니다.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7.04.28 06: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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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영인력연구원 원장 이용진

일본에서 ‘경영의 신’이라고 회자되는 파나소닉(전 마쓰시타전기)의 창업자인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당대에 세계적인 기업을 일궜습니다.

그는 자기가 마쓰시타전기를  만든 것은 세 가지 이유라고 했습니다.
첫 번째가 가난했기 때문이며,
두 번째는 못 배웠기 때문이며
세 번째는 몸이 약했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그는 처절한 결핍자였습니다.
가난했고, 그렇기 때문에 학교를 초등 학교 3학년까지만 다녔고,
몸이 약해 맨날 아팠습니다.
그러나 그는 결코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는 엄청난 회사를 이루었습니다.
사람들은 보통 난관을 만나면 두 가지로 반응합니다.
포기하는 사람과 도전하는 사람입니다.

포기하는 사람은 좌절하고 불평불만하고
또 그것이 자기가 할 수 있는 유일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자신을 절제하지 못하고 스스로를 나락으로 던져버리고
사회의 문제로 전락시킵니다.

도전하는 사람은 그 '결핍'이라는 난관을 긍정적으로 활용합니다.
그들은 '부족한 것' 결핍을 채우려고 노력합니다.
그들은 긍정적인 사람입니다.
그들은 결핍을 도전과 성공의 에너지로 활용합니다.
그들이 성공하는 사람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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