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약, 면역력이 약해진 부모님 선물용 '공로단액티브액' 공개
한국신약, 면역력이 약해진 부모님 선물용 '공로단액티브액' 공개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7.04.28 11: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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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인 5월이 가까워 올수록 선물 준비로 고민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특히 어버이날을 맞아 부모님을 위한 선물을 준비하는 자녀들을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최근에는 한국신약의 ‘공로단액티브액’이 어버이날 선물로 주목받고 있다. 공로단액티브액은 스트레스로 인한 피로개선 및 정상적인 면역기능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어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자연스럽게 면역력이 약해진 부모님의 선물로 추천된다.

 

홍경천을 비롯해 상황버섯, 100년 산삼배양근, 노루궁뎅이 버섯, 동충하초, 침향, 녹용, 당귀, 산수유, 숙지황, 백질려, 아연, 비타민C 등 몸에 좋은 귀한 재료로 만들어진 공로단액티브액은 부모님뿐만 아니라 평소 만성피로를 느끼거나 피곤함에 지쳐 있는 직장인과 스트레스 많은 수험생에게도 도움이 된다.

북반구 고산지대의 바위 틈에 서식하며 우리나라 북부에서 나는 다년생 초본인 홍경천은 스트레스로 인한 피로개선에 효과적이다. 때문에 외국에서는 일찍이 ‘스트레스 킬러’라 불리며 그 효능을 인정받은 바 있다.  

또한 주 원료인 아연은 세포의 분화, 증식에 필수적인 역할을 하기 때문에 면역력 강화에 큰 도움이 된다. 실제로 아연은 성장은 물론 조직 및 골격 형성과 생식, 면역 기능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공로단액티브액은 1포씩 개별 포장되어 있어 휴대가 간편하며, 하루에 한 번 언제 어디서나 개봉하여 그대로 섭취하면 된다. 특히 환이 아닌 시럽형태로되어 있으며 맛이 달달해서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없이 복용할 수 있다.

5월 어버이날을 맞아 가격 부담없이 부모님의 건강까지 고려한다면 공로단액티브액을 선물하는 것은 어떨까. 공로단액티브액은 전국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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