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뷰티 디바이스 이오시카 피부관리기,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수상
홈뷰티 디바이스 이오시카 피부관리기,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수상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7.04.28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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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을 가지 않고도 피부관리를 할 수 있는 가정용 피부관리 제품들의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사람들의 관심에 보답해 시중에 많고 다양한 피부관리기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데, 이오시카도 그 많은 브랜드 중 하나이다.

이오시카는 연구와 생산, 제조부터 판매까지 모든 공정과정이 국내에서 이루어지는 대한민국 뷰티 전문 디바이스 업체로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소비자 설문조사 결과 브랜드 최초 상기도, 차별화, 품질 등 4개 항목에서 최고의 평가를 받으며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이오시카는 국내 순수 브랜드로서 제조, 생산, 연구까지 모두 국내에서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수입제품과는 다르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비자들에게 제품을 선보일 수가 있다. 가정용 멀티 IPL 피부관리기인 SIPL-11 제품은 바디와 스킨이 한번에 케어가 가능한 스마트한 멀티 기기이다.

가정용 IPL 피부관리기 SIPL-11은 10단계의 레벨조절 장치가 있어서 피부 상태에 맞게 레벨 조절이 가능하다. 자동 조사 장치가 탑재되어있어서 별도의 조사 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조사되는 편리함이 있다. 이 제품은 AMP(Advanced Multi Pulse)라는 자사 특허 기술로서 IPL빛이 조사될 때 빛을 여러 번으로 나누어 조사되어 피부에는 털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덜 자극 되어서 안전하게 시술할 수 있는 방식이다.

SIPL-11은 전원 연결형으로 따로 충전할 시간이 필요 없고, 일정한 출력으로 장시간동안 케어를 할 수 있다. 또한 피부의 완전하게 접촉되지 않으면 조사 되지 않게 하는 터치센서를 탑재함으로 안전함을 높혔고, 기기가 램프의 수명을 자동으로 파악해 수명이 다한 램프를 알려주는 시스템을 적용했다.

IPL은 복합적인 파장의 빛이 시술 부위에 도달하는 방식으로 기존의 단일 파장을 이용해 시술하는 방식으로 레이저로 받는 피부의 부담이 적어 부작용을 줄인 시술 방식이다. IPL 빛이 피부에 조사가 되면 검은 색소에 반응하는 IPL 빛은 모근에 집중되면서 빛에너지가 열에너지로 바뀌면서 모근을 무력화시키는 원리로 제모가 되는 방식이다.

또한 SIPL-11은 램프 카트리지 교환형이라서 램프의 수명이 다하면 램프만 새로 구입해 갈아끼우면 되기 때문에 기기를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무엇보다도 SIPL-11 제품은 바디와 스킨을 하나의 제품으로 관리할 수 있는 제품이다. 바디 카트리지와 스킨 카트리지가 따로 있어서 사용 용도에 맞게 갈아끼우면서 사용할 수 있다. 바디 카트리지를 본체에 끼우면 기기 자체에서 자동으로 바디케어를 감지해 바디 부분에 불이 들어오면서 바디를 관리할 수 있다.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이오시카는 (주)씨엔에스 기술을 바탕으로 만들어 졌으며 前삼성전자 출신의 연구진들로 이루어져 있다. SIPL-11 제품 외에 더 많은 제품들은 신세계백화점 영등포점과 신세계몰, 롯데닷컴, GS SHOP, G마켓, 옥션 등 온라인 몰에서도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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