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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이슈] 만화카페 브랜드 ‘콩툰’, 영화 ‘7번째 내가 죽던 날’ 프로모션 예정

박철 미래한국 기자l승인2017.04.28l수정2017.04.28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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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 미래한국 기자  futurenews@nate.com

만화카페 창업 브랜드 ‘콩툰’이 영화 <7번째 내가 죽던 날> 프로모션을 통해 영화티켓 증정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는 5월 12일부터 6월 1일까지 약 3주간 진행되는 금번 이벤트는 매장 이용 후 받은 영수증이나 고객 본인의 명함으로 응모가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영화 <7번째 내가 죽던 날>의 티켓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각 매장 안내 및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예정.

 

특히 5월 31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7번째 내가 죽던 날>은 ‘아마존닷컴’ 올해의 책,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로 선정된 바 있는 소설 ‘일곱 번째 내가 죽던 날’을 원작으로 하여 제작됐으며, 조이 도이치, 할스톤 세이지 등 헐리우드 라이징스타의 출연과 <23 아이덴티티>, <문라이트> 제작진이 참여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영화는 차 사고로 목숨을 잃은 샘이 알 수 없는 이유로 그날이 반복된다는 것을 깨닫고 내일로 가기 위한 시간을 그린 타임루프 판타지 영화이며, 타임루프라는 흥미로운 소재가 많은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관계자는 “추첨을 통해 많은 분들에게 혜택을 드리는 동시에 만화카페 콩툰을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라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를 통해 점주는 물론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이처럼 다양한 이벤트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해당 브랜드는 비교적 저렴한 만화카페가격과 세련된 만화카페인테리어로 눈길을 끌고 있으며, 디저트카페 못지않은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또 매장에서는 ‘오뚜기’의 제품들도 만나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매장 내에는 ‘푹존(pooq zone)’을 설치해 편의를 도모했으며, KT멤버쉽제휴 할인도 가능하다. 여기에 오는 5월에는 카카오톡 선물하기 서비스를 도입할 계획이다.

현재 ‘콩툰’은 많은 이들로부터 만화카페 창업에 대한 문의를 받고 있으며, 이들을 위해 마케팅비, 매장 보증금과 가맹비, 교육비, 디자인비 등을 면제해주는 혜택으로 만화카페창업비용 부담을 덜어냈다.

한편, 만화카페 창업 브랜드 ‘콩툰’은 방송인 겸 가수 김종민을 모델로 내세워 활발한 홍보 마케팅 전략을 펼치고 있으며, 5월 제주도와 대전 둔산점에 이어 6월 부산 경성대점, 부산서면점, 김포점, 의정부점, 강남역점, 시흥점, 노량진점, 서초점 등을 오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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