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두 베이커리 브랜드 구운몽,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에 2호점 오픈
만두 베이커리 브랜드 구운몽,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에 2호점 오픈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7.05.0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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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 베이커리 브랜드 ‘구운몽’이 지난 1일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에 2호점을 오픈했다.

이번 매장은 롯데백화점 본점 1호점에 이은 구운몽의 2번째 매장이다. 구운몽은 신라호텔 팔선 출신 란기고셰프가 총괄하는 브랜드로 다양한 만두를 베이커리 형태로 선보이는 만두 전문점이다.

2호점에서는 특유의 외형으로 특허를 받은 한우 만두 ‘버섯 품었소’를 비롯하여 약 50여 종의 만두를 판매한다. 특히 신제품인 새우 완탕면, 새우 물만두, 새우 군만두는탱글탱글한 새우의 식감을 살리기 위해 주문 즉시 요리한다.

 

란기고 총괄 셰프는 “지난 2월 오픈했던롯데백화점 본점 1호점에 이어 3개월 동안 2호점 오픈에 많은 공을 들였다”며 “롯데백화점 부산본점만의 특화된 운영으로 부산지역 고객들에게 구운몽의 만두를 알리기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구운몽 2호점은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지하 1층 식당가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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