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재팬, "레저·스포츠 야외상품 일본구매대행 상승"
온재팬, "레저·스포츠 야외상품 일본구매대행 상승"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7.05.04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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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날씨가 따뜻해지는 이 시점에는 야외활동 하기가 안성맞춤이다 보니 자연스레 캠핑용품을 찾고자 하는 사람들이 점점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며 가족, 친구 단위로 캠핑을 떠나거나 레저 또는 스포츠 활동을 즐기고자 밖으로 나오는 모습도 종종 찾아볼 수가 있게 되었다.

이러한 영향으로 인해 해외 유명 브랜드 제품을 조금이라도 저렴하게 구입하고자 일본구매대행 쇼핑몰을 찾는 비율이 증가하였다고 한다.

 

온재팬 관계자는 “중고 골프채, 낚싯대, 릴, 텐트, 캠핑, 야구 글러브, 배트, 축구 용품 등 상품을 구입하는 비중이 증가했다”면서 “타이틀리스트, 야마하, 젝시오, 다이와, 시마노, 아디다스, 나이키, 미즈노 브랜드 상품 등의 구입자를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고 전하였다.

온라인 쇼핑객들이 점점 증가하면서 자연스레 국내가 아닌 해외 직구 이용자 비율이 높아졌다. 하지만 주문과 배송, 회원가입 등 언어적인 문제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많았고 일부 이용자들은 간편한 주문 시스템, 안심 보험 서비스, 이벤트 등이 있는 구매대행 사이트로 발길을 돌리기 시작하였다. 특히 배송이 비교적 빠른 가까운 나라 일본 상품을 찾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온재팬 관계자에 따르면 “오배송 사고, 상품 파손 사고를 사전에 예방과 함께 안전한 배송을 위하여 일본 오사카 현지 물류창고에서 상품 검수 진행과 재포장을 진행한다”면서 “또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여 해외 직구와의 차이점을 줄이고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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