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블랑 물티슈, 국내생산 기저귀 ‘킵팬티’ 출시 할인전
앙블랑 물티슈, 국내생산 기저귀 ‘킵팬티’ 출시 할인전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7.05.04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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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가습기 유해 살균제부터 독성 기저귀, 세균 물티슈 등 유아용품 안전성 논란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브랜드평판 6회 연속 1위 기록, 안전한 물티슈로 추천받고 있는 앙블랑은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5일 출시 예정인 신제품 ‘킵팬티(KEEP PANTS)’ 론칭 기념 할인전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앙블랑 자체 아기 피부과학 연구소의 최첨단 기술력과 혁신을 담은 ‘킵팬티(KEEP PANTS)’는 지난 3월 출시된 국내생산 100% 밴드형 기저귀 ’킵밴드(KEEP BAND)' 에 이어 두 번째 기저귀 라인으로 출시된 완벽한 국내생산 프리미엄 아기 기저귀다.

 

‘킵팬티’ 출시를 맞아 진행되는 이번 초특가 할인전’은 킵밴드 기저귀까지 포함되어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앙블랑 킵 기저귀 전 품목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킵팬티, 킵밴드 각 3팩 구매 시 앙블랑 베스트셀러 중 하나인 블랙물티슈(라이트캡형) 1박스를 추가로 증정하고 있어 육아맘 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구매처는 앙블랑몰, 스토어 팜, 위메프, 티몬 등 4곳으로 각 구매처 별 1,000개 한정 수량으로 진행되며, 수량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완벽한 국내 생산을 특징으로 하는 ‘킵팬티’는 고분자 매직 흡수체가 들어가 아기 용변을 빠르게, 고르게 흡수하며, 최첨단 에어홀로 이루어진 섬세한 공기 터널은 탁월한 통기성으로 아기 엉덩이를 항상 보송보송하게 지켜준다. 여기에 불편함을 완전히 걷어낸 초슬림핏과 친환경 순면 패드는 자극에 민감한 아기피부를 부드럽게 보호해주어 밤 기저귀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앙블랑 관계자는 “‘킵팬티’는 아이 안전과 건강에 대한 정직한 마음과 자체 아기 피부과학 연구소의 오랜 연구개발 끝에 탄생한 안전한 국내 생산 기저귀다.” 라며 “유아용품 안전성 논란 가운데 안전한 제품을 찾는 고객들에게 안성맞춤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2016 화해뷰티어워드’ 아기물티슈 1위 앙블랑은 한국소비자원 검사결과 전 항목 불검출된 안전한 유아 물티슈다. 매월 전 직원이 함께하는 ‘119 사랑나눔 구조대’, 고객 참여형 나눔 ‘위드박스’ 등을 통해 사회 곳곳에 도움의 손길을 전하고 있으며, 아이들에게 물려줄 깨끗한 자연을 지키는 캡 수거 캠페인 ‘ing GREEN'등 친환경 사회 공헌에도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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