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탐방] 결혼예물 시장을 선도하는 오르시아
[기업탐방] 결혼예물 시장을 선도하는 오르시아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7.05.15 10: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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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쥬얼리시장이 어느 정도 성장 하였다고 하지만 아직 서양에 비해 미숙한 것이 사실이다. 특히 시간과 정성이 많이 들어가는 결혼반지의 경우 디자인이나 품질 부분에 있어 뒤쳐져 있는데 국내 예물 업체인 오르시아가 해외의 여러 신기술을 받아들이며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르시아는 30년 간 결혼예물을 전문적으로 디자인 및 생산해온 업체로 여러 디자인 대회에서 수상을 하고 세계 미인대회 티아라 제작을 하는 등. 국내외로 디자인 및 제작 실력을 인정 받고 있다. 또 국내 예물 판매 1위 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으며 지속적인 디자인작업을 통해 특허 받은 신제품을 꾸준히 출시하고 있다.

 

오르시아가 성공할 수 있던 가장 큰 부분으로 과거 IMF 부터 현재 장기 경기 침체까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꾸준한 디자인 활동과 수작업을 고집해 왔던 부분을 꼽을 수 있다.

경기가 어려운 시기가 왔을 때 공업화 물결이 흐르고 기계만능주의를 통해 찍어내는 일반적이고 값싼 제품이 선호되었지만 오르시아는 시대에 역행하듯 저렴한 가격을 위해 찍어내기 보다 기계만능주의에 예리한 문제점 제기를 하였으며 평생을 함께 한다는 결혼의 중요한 의미를 간직하게 해주는 결혼예물 생산을 통해 세련된 미의식을 지속적으로 지켜 왔다.

관계자는 좋은 디자인과 품질을 고집하면서 어려운 시기도 있었지만 이러한 고집이 있었기에 현재의 오르시아가 존재할 수 있었고 앞으로도 완성도를 위한 집착과도 같은 열정을 통해 아름다운 결혼이 의미를 평생 간직할 수 있는 제품을 생산할 것이라 전하였다

신규 디자인은 디자인 유출을 막기 위해 인터넷에 공개하지 않으며 홈페이지 및 전화 예약을 통해 방문 하여 확인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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