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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와 공연이 한자리에…'하우스 오브 레드락' 오픈 파티

론칭 파티 '인디펜던스데이' 개최, 화려한 라인업 구성 눈길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l승인2017.05.19l수정2017.05.19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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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ceoparty@naver.com

맥주 마니아들이 사랑하는 레드락에서 홍대에 라이브클럽 '하우스 오브 레드락(HOUSE OF REDROCK)'을 오픈하고, 이를 기념하는 파티인 '인디펜던스데이(Independence Day)'를 진행한다.

오는 25일(목)~26일(금) 열리는 '하우스 오브 레드락' 오픈 기념 파티는 시원한 맥주와 화려한 아티스트의 참여로 힙스터(Hipster)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하우스 오브 레드락의 오픈 기념 파티는 △파티의 열정을 북돋울 시원한 맥주 △레드락의 앰비션을 알릴 MEDIA DAY △음악을 즐길 줄 아는 리스너들의 파티 REBELS DAY 등 3가지 포인트로 구성되어 있다.

 

시원한 맥주와 함께 크라잉넛, MC메타, DJ코난, 갤럭시 익스프레스, YDG, 코홀트, 넉살&던밀스의 화끈한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레드락 관계자는 "레드락은 비어 포 뮤직(Beer for Music)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음악을 위한 맥주로 새롭게 재탄생할 예정이다"며 "이와 함께 인디 아티스트를 적극 후원하는 취지에서 홍대에 하우스 오브 레드락 1호점을 오픈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한편 파티에 참가하고 싶은 사람들은 레드락 공식 페이스북 및 매거진 나일론과 블링, 데이즈드의 SNS 채널을 통해 21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75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현재 레드락 페이스북에서는 26일 참여할 수 있는 초대권 증정 이벤트도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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