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 치어리더 강윤이 광고 모델로 계약 체결
바비, 치어리더 강윤이 광고 모델로 계약 체결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7.06.07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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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형 교육회사인 (주)바비에서는 치어리더인 강윤이와 광고 모델 계약을 했다고 5일 밝혔다.

전 LG트윈스의 치어리더이자 현 SK와이번스의 치어리더인 강윤이는 현재는 SK 와이번스, 원주 동부 프로미, KB손해보험 스타즈에서 활발한 치어리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주)바비 최세환 대표는 "강윤이 치어리더는 수년간 발목과 무릎 부상으로 수술 및 재활을 받아가며 본인의 꿈인 치어리더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치어리더다. 그녀의 스토리가 바비를 감동 시켰다. 바비를 이용하는 모든 고객들을 응원하는 마음에서 강윤이 치어리더를 광고 모델로 선정하고 계약하게 됐다. 미래의 꿈을 위해 학습하며, 힘들고 지쳐있는 학생 및 수험생 모두를 응원한다" 전했다.

강윤이의 소속사 제이알커뮤니케이션은 “(주)바비는 교육 회사로는 드물게 저소득 계층의 아이들과, 취약 계층에 있는 사람들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으로, 바비의 건강하고, 밝은 이미지가 강윤이의 이미지에 적합하다는 판단하에 광고 모델 계약을 체결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바비는 국내 최초로 QR코드가 삽입된 교재를 제작한 “바비북스”, 국내 최대 과외 브랜드인 “에듀바비” ,원어민 화상영어 브랜드인 “바비잉글리쉬” 등을 운영하는 교육전문 기업이다.

한편, (주)바비는 강윤이 치어리더를 모델로 선정함과 동시에 자사 대표 브랜드인 ‘에듀바비’를 신규로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강윤이 치어리더의 사인볼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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